옥포해전은 1592년 5월 7일 임진왜란 초기 이순신 장군이 이룬 첫 승전입니다. 임진왜란 발발 직후 이순신 장군은 전라좌수영에서 24척의 판옥선을 이끌고 출전하여 왜군을 포위 공격하여 적선 26척을 격파하고, 포로 3명을 구했습니다. 이는 조선 수군의 첫 승리로 왜군의 진격을 위한 해상 보급로를 차단하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임진왜란은 1592년부터 1598년까지 있었던 전쟁으로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정명가도의 명분을 갖고 조선을 침략한 전쟁입니다. 하지만 초기 패배와 다르게 조선군의 빠른 정비, 수군과 의병의 활약, 명군의 지원으로 뜻으로 이루지 못하고 철수하였습니다.
임진왜란에서 이순신 장군은 왜군에 맞서 옥포 해전을 비롯해 23전 23승한 주인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