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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소한늑대134
안녕하세요.
술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는데, 그게 어떤 원리로 인하여 기분이 좋아지는 건가요?
자세히 설명해주실 분 있으면 설명해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차곡차곡
술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은 알콜중독자 말고는 딱히 없습니다. 술을 먹을때 살짝 정신이 풀리는 느낌과 그 분위기를 타고 친구들과 같이 노는 그 상황이 좋은거지 술 자체를 먹고 아! 기분좋다 하는 사람은 많이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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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저도 기분이 안 좋거나 우울하면 술을 마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알콜이 체내로 들어가면 먼저 소장에서 흡수하고 뇌로
갑니다. 알코올은 쾌락중추로 불리는 뇌 보상회로를 자극시켜서 기분을 좋게 하는 호르몬인 도파민을 생성시키고 분비합니다. 그래서 술이 들어가면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일시적으로나마 긴장도 완화되고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을 받는 것 같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술을 마시면 도파민, GABA, 세로토닌 등이 작용하여 기분이 좋아지고 긴장이 풀리지만 과음하면 신체 기능이 저하되고 기억이 흐려지는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운좋은향고래247
알코올이 뇌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세로토닌이라는 화학 물질과 도파민이라는 물질이 분비가 됩니다. 이게 행복을 느끼게 하는 물질이라고 알고 있어요
그리고 옆에 좋은 사람들이 있다면 신나는 효과가 배가 되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