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상 믿을 사람 없는건 당연하고 일반적 인가요?

우리사회는 돈 중심으로 돌아가는 구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은 경제적 활동 합니다. 지금까지 친구라고 생각 했지만 내가 어러울 때 관심 없고 연락 없는 현실은 믿을 사람 없는 정도 아니고 믿을 벌레 보다 못한 관계 맞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믿었던 친구에게 실망하셔서 상처 받으신 상황 이시네요.

    인간관계에서는 내가 준 만큼 돌려받지 못하거나, 내가 어려울 때 상대방의 본모습을 보게되면 회의감에 빠지게 되는 것 같아요.

    지금의 분노는 이해 하며, 오히려 가짜 인연을 걸러낼 수 있기 때문에 크게 신경쓰지 말고 다른 친구들에게 잘 하시는 걸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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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꼭 그러치만은 안타그 생각해여.

    인터넷에서 보며는 사람들의 나쁜점만이 강조대서 올라오지마는 현실에는 조은사람들이 더 많다는것을 늘 보게 대여.

    다친사람 보고 좌석 양보해주는 모습이라든지 우는 아이 보고 보호자 연락처까지 찾아 보호자가 올때까지 기다려주는 어른이라든지.

    친구 관게에 잇어서도 될수잇으면 돈관게 맺지 말라고 하지만 오죽 힘들엇으면 나한테그런 연락까지 하나 시퍼 도와주면 고맙다고 잘해결대서 밥도 사주고 오랫만에회포 풀기도 하고 좋더라고여.

    현실적으로 바빠서 서로간어 연락이 잘안대고해도 다들 그시절 그관게 그리워 하기도하고 그래여.

    돈돈돈 생존하려면 필요한건 사실이거 밮븐것도 사실이라서 어턴대 연락업는것에 서버섭핼수는 잇지만 다 그럴수있다 하고 연락 몇번씩해보세여.

  • 저도 어느 정도 맞다고 생각을 하는데, 인간이라는 특성상 집단생활을 해야 심리적으로 안정을 느끼고 살아가는 삶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서 어느 정도 받아들이고 사는 것 같아요.

  • 아무리 가깝게 지내다가도 돈 문제가 생기면… 아무래도 멀어지는 관계가 더 많다고 봐야죠 사실 거기서 진짜 인연인지 아닌지도 판가름이 나는 것 같구오

  • 어려운것도 어렵다고 말을해줘야지 상대방이 어려운줄을 알거에요. 

    질문자분의 현재 사정이 어떠신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어려운 사정을 지인분께 말했는데도 그냥 무시하고 관심없어한다면 굳이 가까이 지낼 필요가 없는 인연 인거처럼 보이네요.

    무슨일이신진 모르겠지만 힘내세요.

  • 힘들 때 기대했던 사람들에게서 관심이나 도움을 받지 못하면 사람에 대한 믿음이 크게 흔들리는 건 자연스러운 감정이에요. 다만, 모든 관계가 계산적이거나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니고, 상황과 여유, 표현 방식이 달라서 기대만큼 반응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지금의 실망으로 사람 전체를 믿을 수 없다고 단정하기보다는,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관계를 살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