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버스 히터나오는 곳에 화장품이 놓여뎌 있어. 더운 바람에 약간 뜨뜻해졌다면은, 화장품이 이 뜨뜻한 바람에 얼마나 변질이 되었느냐에 따라 사용 여부가 달라질 것입니다. 그러나 고속버스 히터가 적정 온도가 20도에서 30도 사이 일것입니다. 그 정도 온도로는 화장품이 변질되지 않습니다. 여름철 더울 때도 40도까지 올라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비싼 화장품 버리지 마시고, 사용하시면 될 것 입니다
살짝 뜨뜻한 정도라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히터 바람에 노출된 상태로 오랜 시간 지나면서 화장품의 성질에 영향을 줄 수 있기는 합니다.파운데이션은 온도에 민감해 고온에 노출되면 결정적인 성분이 변질 될 수도 있습니다. 살짝 따뜻한 정도면 괜찮다고 봅니다. 로션과 토너도 살짝 따뜻한 정도면 괜찮고, 폼클렌징도 괜찮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