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해야하는 공부인데 왜이렇게 하기 싫을까요

직장인인데 해야할 공부가 있습니다

일정치 않은 근무때문에 안그래도 힘든데 공부까지 해야하니 진짜 정말 하기 싫네요

유일하게 쉬는 하루를 책을 보다니…

해야하는거 알아서 하고는 있지만 그냥 하소연 하고 싶었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너무 힘드셨군요.

    일에 공부까지 하다니 충분히 지칠 수 있습니다.

    어린애 일 때는 무언가 열심히 하면

    칭찬이라도 받지만

    다 큰 어른이 되면 잘하는게 보통이 되어 버리거든요.

    지금 잘하고 계신겁니다.

    어른도 가끔 힘들 수 있어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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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회사일을 하면서 공부도 해야 하는 심정 그 누구보다 동감하는 편 입니다. 저도 예전에 회사일과 공부를 병행한적이 있었는데 정말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돈벌어 살아야 하는 마음으로 그때는 힘들었지만 지금은 그때 공부가 도움이 많이 되서 이만큼 살고 있습니다. 힘드시겠지만 이시간도 금방 지나고 시간이 지나면 자신이 대견하다는 생각이 들겁니다. 화이팅 하세요.

  • 저는 부러운데요. 아직 해야할 공부가 있고,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지 않습니까. 나중에 하고 싶은 공부도 없고, 시간도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요즘 제가 그렇거든요. 거기다다 머리도 잘 안 돌아갑니다....ㅠㅠ

  • 이 글을 보니 저도 문득 생각이 나네요...

    모든걸 빨리 빨리 해치우고 쉬고싶다는 생각을 항상 했는데 막상 공부를 시작하고 보니 끝이 없어서, 어디서 어떻게 끝내야 할지를 몰라서 방황하는 제가 생각 났습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