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도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적인 작업을 할때는 cpu 가 중요합니다. 성능도 cpu 가 월등하게 좋죠.
cpu 와 gpu 안에는 계산 장치가 있습니다. 연산 유닛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쉽게 말하면 코어 라는걸 들어봤을겁니다.
그래픽에서는 중요한게, 모니터 화면의 각 픽셀 단위로 연산을 하는게 중요합니다.
이 과정이 빨라야 화면에 색상이 빠르고 자연스럽게 보여집니다.
여기에 필요한게 코어입니다. 각 코어가 픽셀들을 맡아서 처리하는거지요.
이때는 코어 성능이 그리 높지 않아도 갯수가 많으면 빨라집니다.
(다음 코어 수는 제품에 따라 다릅니다. 단순화 해서 설명합니다)
cpu 가 대략 10개의 코어가 있다면
gpu 는 대략 10000개의 코어가 있다고 생각하면 알기 쉽겠네요.
물론 코어 성능 자체는 gpu 가 cpu 를 평생 못따라 잡을겁니다.
요즘 나오는 ai 에 사용하는 연산에도 gpu 코어정도면 그 성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코어가 많은 gpu 가 필요한겁니다.
gpu 하나면 cpu 1천개만큼 성능이 날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