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통전에 대해 알려주실 분. 고무나 접착제가 지나가는 자리에 회로와 고무가 접점이 된다면 지나가는길 통전된 곳은 흐르지 않나요?

그 접점과 회로는 흐르지 않는건가요?

여기 휴대폰 2대~3대 매안보드 커넥터 플렉스케이블 리본케이블 단선된것도 단선된거는 이미 고장난 거니 어쩔 수 없고,

표본으로 남기고,

원래 다 1곳에 담아놓았는데,

첫번째사진이랑 두번째 사진 보시면 고무 본드나 테이프 붙어있는데 이부분은 배터리라서 안통하는건가요? 절연이 되어있으니 배터리 껍질이,

통전을 생각해보았는데, 미들프레임에 케이스랑 고무를 다 떼야겠더라고요.

대만 중국 일본 3나라에서 구해왔는데, 그외 한국에서도,

부품이나 공구 다 골고루 다 가져왔는데, 그비용은 만만치 않은데 제가 고민이 있어요.

여기서 소포를 3개 정도 구매했는데, 수수료가 너무 높아요. 390엔이 들어가있는데 상태입니다.

제 계좌로 환불은 요청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부품값이 다해봤자 3000원~7000원 대인데 총합이 2만원인데 수수료 800엔 5번 인데, 여기다가 2000엔 짜리 부품을 살건데, 그 부품은 배터리 미포함 제품인데 프레임이랑 아래 때문에 사는겁니다. (XQ-AU52 글로벌 SO-41A / SOV 43 일본 내수)

2000엔인데 2만원 정도 되는것 같더라고요.

제가 여기 3번 이용했는데, 경매를 해가지고 이득 봤다가 자가로 밖에서 고장나서, 항의도 못하고, 분명 사람들의 영향 있었을거라 봅니다.

가령 강남에서 빨리 가시려는 오토바이 아저씨가 맞닦들이다가, 깨져서 액정보호필름이 덜렁덜렁 그래서 결국은 나중에 디스플레이 걸쇠랑 저항인가 소니폰에 보면 눌러주는 부분 센서가 나가서, 액정은 살아있는데, 그냥 구두방 아저씨한테 이사가기전에 처분한적이 있었습니다.

정말 많은 폰들 많았는데 거의 절반이상 버리고,

5000원 주고,

좀 억울할 때도 있어 다시 찾아갔지만,

핸드폰 값이 너무 올라버려서,

사실 살 마음도 없어졌습니다.

그나저나 마이크로소프트 보안키가 기존 구두방에 처분했던 LG G5 F700 SE F700K 2대 중 1대에 설치되어있어서,OEM 잠금해제 못푸신 분은 댓글로 부탁드릴께요. 하나의 희망의 메시지이라고 할까요. oem 잠금해제를 풀어드리는 그럴 가능성은 25년 지나고도 안 올것 같은데,

요즘 너무 힘듭니다.

친구가 결혼해서 일본에 살고 있습나다. 도쿄는 아니고요. (일본에 있는 스마트폰 ZE554KL 부품입니다.)

원래 도쿄 살았는데 일본인 아내 고향으로 갔습니다.

축의금 한번 못보내주었는데,

대신 2020년 8월12일에서 10월까지 일할때 5만원 주었습니다.

미안해서 카톡으로 짜증을 부렸는데, 좀 심했던듯...,

아무튼 친구가 이중국적이라서 일본 계정도 있을 겁니다. 일단 말일에 돈 들어오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통관을 관세청에 국민신문고 로 질문좀 해볼 계획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진처럼 분해·수리한 휴대폰이라면 배터리를 연결한 채 특정 패드에 전류를 흘려 확인하는 방법은 권하지 않습니다. 납땜 실수나 인접 패드와의 브리지, 손상된 케이블 때문에 전원 레일이 단락되면 보드나 배터리가 더 크게 손상될 수 있고 안전 문제도 생깁니다. 먼저 배터리와 충전기를 모두 분리한 뒤 멀티미터의 도통·저항 모드로 해당 라인이 접지와 쇼트인지 확인하고, 전원 인가가 필요하다면 반드시 전류 제한이 가능한 정밀 전원공급기와 적절한 전압을 사용해야 합니다. 390mA가 계속 흐른다면 정상 대기전류로 단정하지 말고 어느 전원 레일에서 소모되는지 추적해야 합니다. 커넥터와 플렉스 케이블을 새 부품으로 교차 확인하고, 배터리 단자·충전 회로·전원관리 IC 주변의 부식과 납땜 브리지를 확대경으로 살펴보세요. 회로도나 보드뷰 없이 무작정 점퍼를 연결하면 고장 범위가 커질 수 있습니다. 이미 여러 번 수리했거나 발열·냄새·부풀음이 있으면 즉시 전원을 분리하고, 보드 수리 경험이 있는 업체에서 진단받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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