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치킨마요덮밥
다들 혼자서도 영화보러 극징을 가시나요?
얼마전에 혼자 영화를 보러갈려고 용기내봤다가 표취소한적이 있어요.
혼자 영화보러가면 남들이 궁색맞다고 생각할까봐요.
용기가 안나요.
친구가 시간만 되면 같이 볼건데 시간이 안맞네요.
다들 혼자서도 영화보러가시나요?
34개의 답변이 있어요!
남들 시선 너무 의식하지마세요.
혼자영화보러 딱 한번만 가보세요.
처음이 어렵지 그뒤론 훌륭한 취미가 될겁니다.
남들은 님 신경쓸시간이 없어요.
채택 보상으로 37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저는 무조건 혼자서 영화 봅니다! 혼자가는게 편한 이유는 언제든 내 맘대로 스케쥴을 원활히 조정 가능하다는 점 때문인데요, 예시로는 중간에 보고싶은 영화가 바뀌어도 바로바로 결정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고 엔딩크레딧 다 끝날때까지 편하게 앉아있을 수 있다는 점 등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혼자서 영화 즐기는 사람 정말 많습니다!! 그러니 남들 시선을 상관할 필요 전혀 없으세요! 오히려 남한테 피해주는것도 없고 불법적인 것도 아니라면 내맘대로 마이웨이 하면서 사는게 가장 좋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혼자서 영화 보러 가끔 간답니다.
1년 전 처음 혼자 영화 볼 계획했을 때는 눈치 엄청 봤었는데 사람들은 생각보다 신경 안 쓰는 것 같아서 마음이 놓이더군요.
오늘 혼자서 영화관 가서 오디세이 보고 왔네요.저는 영화관을 주말이 아닌 평일에 혼자서 주로 갑니다. 평일에 혼자 가면 관람객이 없어서 정말 조용하고 오히려 같이 가는 것보다 영화에 더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지금은 혼영, 혼술, 혼밥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전혀 어색하지 않은 것 같아요.그리고 사람들은 타인에게 생각외로 관심이 없기 때문에 타인의 시선에 신경을 쓰실 필요는 없는 것 같네요.
전 혼자보는거 즐겨합니다! 정말 아무도 신경 안 씁니다. 본인들 영화 볼 준비하기 바빠요 ㅋㅋㅋ
정 신경쓰이시면 처음 도전할 때는 영화시간 미리 봐뒀다가, 시작 좀 전 예매 가능한 마지노선때 사람없는자리 예매하세요!!
저도 처음엔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혼자서도 갑니다!
오히려 혼자 가서 보는게 집중 잘되고 좋을때도 있더라구요!!
저희 엄마도 간혹 혼자 가서 보는데 좋다고 하도라규요
솔직히 사람들은 남에게 관심 많이 없습니다🥲
혼자 영화관에 영화를 보러 건 지 꽤 되긴 했지만 평일이나 주말 오전에 조조를 보러 혼자 영화관에 다니곤 했어요. 생각보다 혼자 보러 온 사람들이 좀 있었단 것 같아요. 주변 의식하지 마시고 재미있게 보고 오세요.
맨 앞 좌석이나 맨 뒤 좌석에서 보시면 괜찮습니다
그라고 아무도 신경 쓰질 않습니다
혼자가면 잡중이 더 잘 됩니다
영화 자체를 사랑한다면 혼자든 함께든 상관 없지요
한번. 간적은. 있어여. ㅋㅋ어리땐. 혼자서. 잘. 못갔는데.
요즘은.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혼밥도. 혼자서도. 못먹었는데. 이젠. 혼자. 먹을수가.
있게되었네요. ㅠㅠ
얼마전에 스파이더맨 혼자 보고 왔습니다.
아무도 혼자 영화보러왔다고 궁색맞다고, 이상하게 생각 전혀 안합니다.
저 혼자 밥 잘 못먹는 찌질이지만 혼자서 영화도 보러 다녀요
남들 시선 신경쓰지말고 재밋게 보고 오세요!!
저는 혼자가는걸 오히려 더 좋아합니다.
혼자가셔서 꼭 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오히려 집중이 더 잘되고 몰입감도 확실히 더 좋아 저는 그 다음부터는 쭉 혼자가는걸 좋아합니다.
저는 혼밥 , 혼커 , 혼영 다해요 ....
요즘엔 주변에 보면 혼자 다니시는 분들 진짜 많아요
너무 주변의식하지 마세요 ~
전혀 이상하지않아요
혼자가 때로는 너무 편하답니다.
누구 비위 맞출필요도 없고 나혼자 편안하게 ~~~
혼자타임 즐겨보세요 은근 매력 있어요 ㅎㅎ
남들이 궁색맞게 여긴다?그건 님 생각이 잘못된 겁니다 혼자 보는 건 내맘이고 자유인데 남들 눈치 봐야 하나요? 나도 슈퍼걸 혼자 보러가서 리클라이너관에서 보다가 재미없어서 잤지만 ㅋ 혼밥,혼영이 일상화되었으면 좋겠네요
편견과 남들의 시선때문에 더 그렇게 느껴지실 수 있을거에요.
글쓴이님께서 생각하시는 것보다 남들은 '나'를 별로 신경쓰지 않아요.
내가 내 스스로 궁상맞다 생각이 들면 들수록 더욱 용기가 안날 수 밖에 없죠.
요즘엔 1인 가구가 많은 만큼 내 시간의 소중함과 가치를 더 귀중히
여기는 추세이자 문화이다 보니까 더욱 더 편견과 남들 시선을 눈치보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저는 올해 37살 남성인데요.
이미 10년 전부터 혼밥도 하고 혼영도 하고..ㅎㅎ
그때보다는 지금이 훨씬 문화적으로도 열린 상태이니
글쓴이님의 생각만 조금 바꿔보시면 될 것 같아요! ㅎㅎ
친구랑 극장 갔을 때 혼자 오는 사람 이상하게 생각해 본 적 없어요
남한테 걍 아무 생각이 없어요
어차피 상영관 어두워서 잘 안 보이기도 하고
저도 가끔 혼자 영화 보러 가요
그러니까 남 시선 신경 쓰지 마시고 편하게 혼자 보러 가세요^^
가끔 혼자 봐요.
오전 시간 대에 가면 혼자 보러 오는 분들 많아요.
그리고 다들 영화 보러 오는 거라 몇 명이 왔는지 혼자 왔는지 남들한테 관심 주지 않아요.
한 번 도전해보시고 혼자 영화 보는 게 잘 맞는다면 좋은 취미가 될 것 같아요.
혼자서도 가는 사람들 많이 잇는 것으로 알고 잇어여, 콘서트도 혼자가는데여, 자기가 즐길 수만 잇다며는 그런 거 신경 쓰지 않고들 다들 가는 거 가타여, 그러다가 새로운 친구들도 사귀고 그런거 같고여.
요즘은 영화관에 잘 가지 않지만, 한창 많이 다닐 때는 일부러 혼자 다녔어요. 같이가면 당연히 나란히 앉아서 봐야하고 영화에 집중이 안됩니다. 영화감상을 좋아하신다면 혼자 다니시는걸 오히려 추천드리고 싶네요^^ 엔딩크레딧 다 올라갈 때까지 자리도 지켜보시구요~ 아무도 안보는 영화, 오전일찍 들어가면 혼자서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ㅎㅎ
개인의 취향이 강한 주위 사람들은 취향이 아니라고 같이 안 봐주는 영화는 혼자 보러 갑니다.
흥해 영화 아니면 다들 잘 안 보러 가주는 것 같아요. 그럴 때는 혼자 보라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