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닉네임이필수라니

닉네임이필수라니

40세에 퇴사할려는 친구 말려야할까요?응원해줘야할까요?

사회에서 알게된 친구인데 꽤나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있습니다.

그런데 이친구가 얼마전에 진지하게 얘기를할게있다고 하더라구요.

들어보니 이직을 하고 싶다는거에요.

10년넘게 재직중이고 돈은 박복이지만 월 실수령 300초반 정도에 안정적인 느낌인데 일자체가 본인과 너무 안맞고 하루에도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수시로 한다고합니다.

그리고 그만두면 동생이 차린 회사에서 동생과 같이 일을하고싶다네요.

그런데 그 수입이 안정적이지는 않나봐요.

이 친구를 말려야할지 응원해줘야할지 고민입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울통불퉁침팬치

    울통불퉁침팬치

    옆에서 조언은 해줄 수 있지만 결국에는 본인이 판단하는거 잖아요. 한번쯤은 작성자님의 생각을 이야기 해주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만. 결국에는 현 회사가 일이 본인과 안맞고 빨리 그만두고 싶다고 하면은 이직을 하는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 40세면 옆에 누가 무슨말은 해도 소용없을거예요 퇴사하고 이직하는것은 오로지 본인이 판단을 할수밖에 없습니다~~~~~~~

  • 아무리 좋은 말도 상대방이 원하는 부분을 충족시키지 못한다면 그저 마음을 몰라주는 사람 일 뿐입니다

    상다방이 글쓴이에게 말을 한다는건 격려를 받고 싶다고 생각 됩니다

    어차피 40에 300초반이면 많은 월급도 아니라고 생각 듭니다..하고싶은데로 해봐라고 어깨 두들겨 주는게 좋을 듯 합니다

  • 친구에게 조언하는것 좋습니다만 "네생각대로 해라,그런데 나는 네가 여기서 계속근무하면 좋겠다" 정도의 말이면됩니다.간단 명료하게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사회에서 알게된 친구가 이직을 한다고 하면 저는 추천을 할것 같습니다. 10년넘게 다녔는데 실수령이 300만원이면 적은돈입니다 ,그회사에서 연봉이 많이 오르기는 힘들것 같구요. 나이가 더 먹기전에 이직해서 본인 능력을 키우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 40세에 퇴사를 하려는 친구를 굳이 뭐를 한다고 해서 말릴만한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스스로 기존에 하는 일에 대해서 번아웃을 느껴 그만두는 것이고

    동생과 같이 하는 일들이 잘 될수도 있기 때문에 멀리서 응원을 해주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 안정보다 새로운 도전을 원하는듯 합니다 자기인생 자기가 사는건데 그친구가 그길을 원한다면 말리기보다는 응원해 주는 쪽이 좋을듯 합니다.

  • 만약에 그 친구분의 새롭게 도전하는 일에 대해 준비가 되어 있다면, 꾸준하게 들어오는 소득을 가지고 새로운것을 시도해보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유가 있다면 모르지만, 갑자기 현금흐름이 깨지면 쉽지 않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