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처음엔 강아지 미용 맡길 때마다 비용이 꽤 부담됐는데, 하나둘 직접 해보니까 생각보다 관리가 가능하더라고요. 특히 발톱깎이랑 미용가위는 꼭 좋은 걸 사는 걸 추천합니다. 싸구려는 잘 안 잘리고 강아지도 더 무서워해요. 저는 LED 들어오는 발톱깎이 써봤는데 혈관 위치 보기가 편해서 초보자한테 괜찮았습니다. 털 정리용으로는 끝이 둥근 안전가위가 진짜 유용했고, 발바닥 미니 바리깡도 만족도가 높았어요. 한 번 사두면 미용실 가는 횟수가 줄어서 장기적으로는 훨씬 아끼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