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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병이차올라고갤들어

화병이차올라고갤들어

25.01.24

아들이 고등학교를 조리과를 택했는데 응원해주는게 맞는걸까요?

머스마라 차라리 기술을 배우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하필 조리과라서 정말 맨첨에 많이 혼내도 보고 다독거려도 보고

질타도 해보고 했는데 결국 본인이 하고싶다고 해서

결국엔 가기로 했거든요...

근데 지금 생각해봐도... 정말 잘한건지 싶어서 너무...걱정이 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디스맨-Q847

    디스맨-Q847

    25.01.24

    아들이 조리를 좋아하고 조리사나 요리사가 되고 싶어서 그런 선택을 한 것 아닌가요? 본인이 좋아하는 일이 있다면 정말 운이 좋은 축복받은 학생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리 편하고 돈을 많이 주는 직업도 본인이 좋아하는 일이 아니라면 힘들어요. 반면에 아드님께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았으니 평생 행복하시겠죠.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5.01.24

    아들이 자신이 원하는 길을 선택했다면 그 결정을 존중하고 응원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조리과는 예술적이고 창의적인 분야이기도 하며, 앞으로 다양한 직업 기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걱정이 될 수 있지만, 아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열심히 한다면 그 길이 잘못된 선택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부모로서의 역할은 지원과 이해를 바탕으로 아들이 자기 길을 잘 찾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며, 그의 꿈을 믿고 응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응원해주십쇼~~ 하기 싫은걸 억지로 하는것보다

    힘들더라도 정말 본인이 하고 싶은걸 하면 적어도 포기는 안하더라고요~~

    화이팅해주십쇼

  • 아드님이 조리과를 선택한것은 그의 꿈과 열정이 담긴 결정입니다 응원해주고 그의 선택을 존중해주세요 기술을 배우는것도 중요하지만 본인이 원하는 길을 가는것이 더 큰 의미가 있습니다 응원하는 마음이 큰 힘이 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