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회 타인에게 칭찬은 인색하고 부정적 말은 넉넉한게 맞는가요?

사회 살아가는데 사람들과 관계 피하고 싶어도 어쩔수 없이 하는 경우가 많은거 같습니다. 회사 같은 조직 문화 경험해보면 누군가 칭찬하는건 인색한거 같고 질책이나 비난 뒷담화 등 부정적 요소 아주 넉넉한거 같은데 어디가나 이런 분위기 맞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깜찍한황새입니다. 답변드릴께요!

    많은 조직에서 부정적인 평가가 더 쉽게 퍼지는 편입니다. 하지만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는 건강한 문화의 환경도 분명 존재합니다.

    이외에 추가로 궁금하신점이 있으시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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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맞다고 생각하는게 인간 심리와 사회적 특성상 위험이나 비판 등 부정적 정보에 더 예민하게 반응하여 칭찬보다 비판이 더 크게 부각됩니다. 그리고 타인의 주목이나 과한 칭찬을 어색해하고 비판을 관심과 조언으로 여겨온 유교적, 지적 문화가 부정적 표현에 대한 높은 용인성으로 이어졌다고 봅니다. 

  • 맞아요

    칭찬하는 거 쑥스러워 하는 것도 있고

    기본적으로 상대의 좋은 점을 잘 보려고 하지 않죠

    나쁜 점 위주로 보고 

    상대를 위해서라도 비난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경쟁이 치열한

    사회라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하여튼 아쉬운 부분이죠

  • 아쉽게도 그렇습니다.

    타인을 인정해 주거나 칭찬해 주고 그런 말에는 거의 인색하지만

    타인을 깍아 먹고 뒷담화 하고 이런 것은

    누구보다 잘하는 것이 우리들의

    실제 모습이기에 아쉽게도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