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홍보에 마음 쓰시는 원장님~안녕하세요.^^
우선 아이들 관련 일하시는 분들 존경한다는 말씀
부터 드리고 싶습니다.
제 경험을 크게 두가지로 나눠드리면요~
첫째는 [당근 홍보]가 빠른 효과를 낼수 있어요.
어머님들이 자녀 학원을 알아보는 조건에는 인근 거리가 꽤 비중이 높거든요. 어린 자녀는 어리기에 안전 등을 고려해 가까운 곳을 선호하시고, 고학년인 자녀는 이동 시간을 줄여서 공부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역시 가까운 학원을 선호하셔요. 따라서 "당근"은 인근에 거주 중인 고객들에게 원장님의 학원을 효과적으로 홍보하는 수단이 될수 있어서 추천드려요.
둘째는 학원에 출석 중인 [아이들을 신나게 만드는] 전략이에요. 아이들이 재밌게 공부가 된다고 느껴서 원장님의 학원에 자발적으로 친구를 소개하고 데려오게 만드는 거죠. 애들이 공부하며 선생님과 신나게 대화나누는 장면을 "사진컷"으로 남겨서 학원 곳곳에 붙여두면 즐거운 면학 분위기가 퍼져나가는데 일조할수 있어요. 또한 카톡 등을 활용해서 흥미로운 수업 장면을 담은 해당 아이의 사진을 간단한 설명과 함께 부모님께 보내주시면 효과 짱이에요.^-^
물론 수업 준비와 학원 운영만으로 벅차신 원장님 혹은 선생님들께서 이런 노력을 추가하는 게 쉽진 않겠지만 애들 속에서 많이 웃으면서 지내셔야 어른들도 스트레스 풀리고 애들 성적도 결국 오르거든요.
사업 자체가 도전이잖아요? 이대로 가다가 어차피 학원 운영이 힘들겠다고 판단된다면, 과감히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방식을 바꿔보는 거에요.
'에잇, 애들한테 국영수만 가르치는 게 교육인가? 스트레스에 신나게 대처하는 방법을 삶으로 보여주는 것도 굉장한 교육이지!'ㅎㅎ
이런 마음으로 적극적이고 신나게 학원 운영하셔서 원하시는 매출 상승뿐 아니라 즐거운 인생 펼치시길 응원합니다. 유난히 호기심 많은 청국장님은 이름부터가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과 찰떡이세요. 꼭 잘되실 거에요.
오늘부터 새로운 시작입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