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상사가 성적인 농담을 많이하는데 참아야하나요?
우선 상사는 40대 초반에 여자 상사입니다
결혼도 안하고 얼굴도 괜찮고 관리를 잘하는 사람이라 남자 직원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어느 순간 본인도 그걸 좀 즐기는 것 같구요
조금 친해져서 그런지는 몰라도 간혹가다 성적인 농담을 하곤 합니다.
남자 상사가 그랬다면 사회적으로 매장일텐데
정작 일부 남자 직원들은 음흉한 생각에 저런 성적인 농담을 또 좋아합니다
저한테도 몇번하시고 스킨쉽도 조금씩 하게되는데 저는 이미 예비신부가 있는터라 관심도없고 오히려 짜증이 나는 상황이거든요
직접적으로 말은 안했지만 행동으로 선을 긋고 있는 상황이긴한데 언젠가는 터질 것 같은 내용입니다
이거 그냥 계속 참아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