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상사가 성적인 농담을 많이하는데 참아야하나요?

우선 상사는 40대 초반에 여자 상사입니다

결혼도 안하고 얼굴도 괜찮고 관리를 잘하는 사람이라 남자 직원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어느 순간 본인도 그걸 좀 즐기는 것 같구요

조금 친해져서 그런지는 몰라도 간혹가다 성적인 농담을 하곤 합니다.

남자 상사가 그랬다면 사회적으로 매장일텐데

정작 일부 남자 직원들은 음흉한 생각에 저런 성적인 농담을 또 좋아합니다

저한테도 몇번하시고 스킨쉽도 조금씩 하게되는데 저는 이미 예비신부가 있는터라 관심도없고 오히려 짜증이 나는 상황이거든요

직접적으로 말은 안했지만 행동으로 선을 긋고 있는 상황이긴한데 언젠가는 터질 것 같은 내용입니다

이거 그냥 계속 참아야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 님이 성적인 불쾌감을 느낀다면 증거를 모아서 신고를 하셔야 합니다.

    과거에는 여성이 성적인 농담을 하면 남자는 그냥 받아주는 주고 묵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지금은 사회 분위기가 바뀌었습니다.

  • 짜증이 나시면 그런 행동들을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다고 하세요. 참고있다가 터지는것보다 미리 조취를 하는것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 일단 참으시되 증거를 계속 남기시길 바랍니다. 너무 빨리 터뜨리면 효과가 없으니

    계속계속 남기셔서 한방 세게 터뜨려주세요 그러면 합의금도 받고 그 상사를 자를수도 있습니다.

    지금 터뜨리면 별로 타격을 줄수가 없습니다. 떄를 기다리시면서 증거수집하시기 바랍니다

    모두가 합심하여서,

  • 둘중에 하나기는 합니다 그냥 이대로 참으시거나 아니면 참지 마시고 제가 그런 농담 안좋아 해서요 저한테는 안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라고 말씀을 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그냥 가만히 있으면 어차피 계속 그럴거에요 일부 남자

    직원들 처럼 당연히 질문자님도 좋아하겠지 라고 생각을 하시는거 같아요 그 여 상사 분께서요

  • 안녕하세요.

    직장상사의 성적인 농담 및 스킨쉽등은

    성추행에 해당 됩니다.

    요즈음 대기업은 성추행 및 폭력등에

    대해서는 엄격한 기준으로 처벌을

    하고 있는데 정도가 심하다고 판단되면

    성추행 으로 신고가 가능합니다.

  • 아닙니다

    저런것도 성희롱에 들어갑니다.

    남자나 여자나 저렇게 행동하면 당연히 성희롱이죠.

    다음에도 또 그러면 넌지시 성희롱이라고 말하는게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