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된 1번친구가 선도 기록이 있었고 그기록이 전교회장의 출마 자격이 안되는 문제라면 잘못된것이 많으니 보복성을 떠나 잘못된 비리?가 바로잡힌것으로 보여 한편으로는 정당한 신고라고 보여지기도 합니다.
아마 그대로 묻혔더라도 누군가는 문제 삼았을 가능성이 있어보이네요.
당선직후 문제가되서 나온것이 오히려 당사자로서도 덜아쉬운 부분일수도있어보이네요.
후보2도 솔직히 정의구현을 의한 정당한 목적은 아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공익을 위한 잘못됨을 바로잡는 결과이기 때문에 사적으로보면 나빠보이고 공적을보면 또 정상참작의 여지가 있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