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할때 퇴사를 언제 말하는게 좋을까요?
현재 자취를 하고 있고 최대한 부모님 손을 벌리고 싶지 않아 현재 재직중인 회사를 다니며 동시에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직 중간 공백기를 최대한 남겨두고 싶지 않아 바로바로 이직을 하고 싶은데, 다른 회사 면접을 보고 합격을 한 이후에 재직중인 회사에 말을 하는게 좋을까요? 인수인계 문제로 퇴사를 할거면 한달정도 텀을 두고 말하는게 좋다고 입사 당시 전달 받았는데 웬만해선 다들 바로바로 입사 가능한 사람을 원해 한달 텀을 두고 입사가 가능하다고 하면 다 떨어질 것 같아 고민입니다. 퇴사를 한 이후 구인구직을 하자니 바로 입사를 할 수 있을거란 보장도 없고, 말을 하고 면접 보러 다니자니 면접에 떨어지게 되면 이도저도 아니게 되버립니다. 뭐가 제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