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버스와 직행버스는 도시에서는 크게 구별을 하지 않고 수도권과 광역시 이외 지역에서는 구별이 조금 있습니다. 우선 고속버스는 100km 이상을 가는 행정 관련 법? 지명? 등이 있는 것이고 직행버스인 경우 시외버스처럼 어딘가 멈추지 않고 정해진 목표를 정확하게 달리는 것입니다.
고속버스의 경우 시외버스와 비슷한데 고속도로를 타는 것입니다. 보통 부산에서 서울을 가는 버스를 시외버스라고 하지는 않죠. 이런 것은 고속버스라고 합니다.
직행버스는 거리가 조금 더 짧다고 보면 됩니다. 예를 들면 부산에서 울산 정도라고 볼 수 있겠네요. 과거의 시외버스라고 보이는 것이 더 세분화가 되어서 고속버스와 직행버스 등으로 나뉜다고 보면 됩니다. 사실 둘의 속도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