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은 왜 발행량이 2,100만 개로 제한되어 있나요?

비트코인은 왜 최대 발행량이 2,100만 개로 제한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일반 화폐처럼 필요에 따라 발행량을 늘리지 않고 처음부터 공급량에 한도를 둔 이유는 무엇인가요? 또한 반감기를 거치면서 신규 발행량이 줄어드는 구조가 비트코인의 희소성과 장기적인 가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을 처음 만든 사토시가 발행량을 2100만개로 한정한거라 누구도 왜 2100만개로 했는지 이유는 모릅니다

    비트코인은 4년주기로 반감기가 있어서 채굴되는 하루량이 4년마다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비트코인은 이미 95프로 이상 채굴이 완료되어서 이제 100만개 정도도 안남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앞으로 공급될 물량은 엄청 적은거죠 앞으로 희소성은 더욱 커지긴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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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은 법정화폐와 달리 임의로 골급을 늘릴 수 없는 희소한 디지털 자산으로 설계되었습니다. 반감기는 비트코인의 희소성을 강화하므로 수요가 유지되거나 증가한다면 장기적으로는 가격에 우호적인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은 중앙은행과 2008년 무제한으로 양적완화를 푸는것에 대해서 회의감이 들어서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인물이 2100만개라는 공급량을 처음부터 제한을 두고 함부로 이를 무제한적으로 다시 풀지 못하게 공급량을 막아놨던것입니다. 그러면서 이를 누군가가 중앙은행처럼 한곳에서 컨트롤하는게 아니라 이를 여러 형태로 쪼개어서 비트코인을 채굴하고 보유한 사람들이 보유한 수량만큼 투표를 통해서 의사결정을 하도록 분산화형태를 의사결정을 하는 형태로 만든것입니다.

    그래서 이를 쉽게 아무이유없이 줄수는 없으니 일종의 작업채굴이라는 방식을 통해서 참여하도록 하고 이를 위해서 그만큼 컴퓨터 자원을 사용하도록 네트워크를 유지하도록 했으며 이렇게 분산원장 노드로 참여할경우 일종의 블록이라는 보상형태로 비트코인을 준것이며 이를 2주단위로 경쟁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맞추는 자에게 블록 보상을 주도록 프로그램을 짠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초기에는 쉽게 주게 했으나 이를 경쟁이 심해질수록 또한 4년 단위로 반감기를 두어 공급량을 일부러 제한을 두고 또한 채굴의 난이도를 올려서 그만큼 채굴비용이 더 들도록 구조화 한것이며 그래야만 비트코인의 장기적으로 우상향할것이라고 보았기에 이러한 형태로 만든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이런 구조가 결국 일종의 통화보다는 금과같은 형태와 비슷했던것이고 금도 채굴량은 한정되어있고 점점 채굴할수록 땅 깊이 있다보니 채굴난이도가 올라가고 채굴단가가 증가하는 구조가 비슷하다보니 비트코인이 현재의 가치를 유지하는것이며 반감기를 갖게 되다보니 작업채굴을 하는 사람에게는 블록보상이 4년마다 줄어들게 되므로 그만큼 비용이 증가하게 되는구조이다보니 비트코인의 가치가 우상향하는 구조화를 그리고 만들었다고 보시면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는 정부나 중앙은행이 통화량을 임의로 늘려 인플레이션을 유발하는 기존 화폐 시스템을 비판하며, 코드 자체에 2,100만 개라는 절대적 총량 상한을 못박아 어떤 주체도 임의러 발행량을 늘릴 수 없게 설계했습니다. 반감기마다 채굴 보상이 절반씩 줄어드는 구조는 신규 공급 증가율을 점진적으로 낮춰, 총량 한도에 서사히 수렴하도록 만듭니다. 이 결과 비트코인은 시간이 지날수록 희소성이 커지는 디지털 금과 같은 성격을 갖게 되며, 이는 장기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의 서사를 뒷받침하는 핵심 설계 요소로 평가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의 발행량이 2,100만개로 제한된 것은

    비트코인을 만든 창시자가 그렇게

    발행 수량을 제한해서 고안하였기에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