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은 중앙은행과 2008년 무제한으로 양적완화를 푸는것에 대해서 회의감이 들어서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인물이 2100만개라는 공급량을 처음부터 제한을 두고 함부로 이를 무제한적으로 다시 풀지 못하게 공급량을 막아놨던것입니다. 그러면서 이를 누군가가 중앙은행처럼 한곳에서 컨트롤하는게 아니라 이를 여러 형태로 쪼개어서 비트코인을 채굴하고 보유한 사람들이 보유한 수량만큼 투표를 통해서 의사결정을 하도록 분산화형태를 의사결정을 하는 형태로 만든것입니다.
그래서 이를 쉽게 아무이유없이 줄수는 없으니 일종의 작업채굴이라는 방식을 통해서 참여하도록 하고 이를 위해서 그만큼 컴퓨터 자원을 사용하도록 네트워크를 유지하도록 했으며 이렇게 분산원장 노드로 참여할경우 일종의 블록이라는 보상형태로 비트코인을 준것이며 이를 2주단위로 경쟁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맞추는 자에게 블록 보상을 주도록 프로그램을 짠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초기에는 쉽게 주게 했으나 이를 경쟁이 심해질수록 또한 4년 단위로 반감기를 두어 공급량을 일부러 제한을 두고 또한 채굴의 난이도를 올려서 그만큼 채굴비용이 더 들도록 구조화 한것이며 그래야만 비트코인의 장기적으로 우상향할것이라고 보았기에 이러한 형태로 만든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이런 구조가 결국 일종의 통화보다는 금과같은 형태와 비슷했던것이고 금도 채굴량은 한정되어있고 점점 채굴할수록 땅 깊이 있다보니 채굴난이도가 올라가고 채굴단가가 증가하는 구조가 비슷하다보니 비트코인이 현재의 가치를 유지하는것이며 반감기를 갖게 되다보니 작업채굴을 하는 사람에게는 블록보상이 4년마다 줄어들게 되므로 그만큼 비용이 증가하게 되는구조이다보니 비트코인의 가치가 우상향하는 구조화를 그리고 만들었다고 보시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