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가족들이 음식 먹을 때, 어머니와 갈등이 생긴 청소년/성인 자식들이 많나요?

우리가 고기 등 맛있는 반찬, 치킨, 피자, 생일 케이크를 먹을 때 주로 어머니들이 안 드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최근에 가족이나 친척이나 모임 등에서 1명이 안먹으면, 불평등처럼 이상하게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는 가족

다같이 삼겹살, 소고기 등 고기, 치킨, 피자, 생일 케이크를 다같이 먹는 게 좋다고 느끼는 데, 저희 어머니 혼자만 안드셔서, 어색하게 느꼈습니다. 저희 여동생은 더 예민하고, 저희 어머니께서 자꾸 안 드시면, 여동생은 신경질과 다혈질이 일어납니다. 저와 여동생은 저희 어머니께 치킨, 피자, 케이크 한 조각이라도 드시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로 어머니들이 자기 음식을 자식들에게 많이 주고, 많이 먹으라고 해서, 자식들의 입장에서 과식으로 느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근이라기 보다는 아무래도 학창시절에 음식을 먹으면 부모님 특히 음식을 해주시는 어머니와 갈등이 많이 생기는 거 같습니다. 어머니들은 야채나 건강식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고 외식을 하고 싶어하지만 아이들, 자녀들은 자극적이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어하죠 이런 부분에서 차이가 생기는 부분이 있는 거 같습니다.

  • 최근 가족 식사 중 어머니와 갈등을 겪는 청소년과 성인 자녀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어머니가 고기, 치킨, 케이크 등 맛있는 음식을 거의 드시지 않거나 자식에게만 권할 때, 자녀는 불평등하거나 어색함을 느끼곤 합니다. 가족이 함꼐 먹는 공동식사가 정서적 유대의 상징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