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때는 그 동료분이 수저를 뜬 국물을 국자로 충분히 덜어서 그분에게 드리고 데울 수 있으면 펄펄 끓여서 각자 개인 접시에 덜어서 드셔야 합니다. 사람마다 자기가 모르는 전염성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도 있을 수 있으니 여럿이 식사를 할 경우에는 반드시 개인접시에 덜어먹는 습관을 들이고 술잔도 돌리지 않아야 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회사점심시간에 식사는 하는데 4인분 김치찌게에 한명이 숫가락을 넣어서 먹는다면 앞에서 떠준다고 이야기 하시거나 그릇에 떠서 드리면 됩니다. 예전에는 그렇게 먹는것이 당연한 시대여서 그러시는분들도 아직 많습니다. 앞접시 달라고 해서 다 덜어서 주시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