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즌 선수들의 내야안타 기록과 관련된 질문 같습니다.
메이저리그(MLB)에서는 빠른 발을 가진 타자들이 한 시즌 30~40개 이상의 내야안타를 기록하는 경우가 있으며, 대표적으로 스즈키 이치로나 후안 피에르 같은 선수들이 높은 수치를 남겼습니다. 전체 안타 중 내야안타 비중은 보통 10~20% 정도지만, 발이 빠른 교타형 타자는 20%를 넘긴다고 합니다.
KBO 역시 정확한 공식 기록은 많지 않지만, 박해민·이종욱 같은 유형의 선수들이 시즌 20개 안팎의 내야안타를 기록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