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까지 생각했다가 회식 후 고민요.
업종변경으로 일도 안 맞는 것 같고 팀장님도 스타일이 스스로 찾아서 하게 하고 못하면 엄청 꾸짖는 스타일이라 몸도 힘들고 맘도 너무 힘드네요..그래서 퇴사를 맘 먹었는데 눈치를 체신건지 회식을 하자하곤 회식 자리에서 하는 말이 자긴 20여년을 여기 있었고 내년이라도 딴 일을 찾아갈 의향이 있다.
니가 지금은 힘들지라도 2년 정도 내 잔소리 들으면서 지금 순간들을 견디고 나면 너도 스스로 잘 하는 날이 올테고 나도 꾸짖지 않을꺼다. 참고 버텼으면 좋겠다고 하더군요..
지금 두달동안 잔소리디 들은것도 힘든데..
2년을 더..그리고 굳이 자기 떠날 의향이 있다는 말을 왜 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