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옷을 세탁 후 건조하면 원래 줄어드는게 맞는건가요?
스웨터등이 아닌 일반 천으로 된 티셔츠를 기준으로
보통 세탁 후 햇볕에 건조시키면 이후 줄어드는것 같은데
사실 이러한 것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확실한 생각을 가지고 있던건 아니였는데 원래 평상시보다 줄어드는게 맞나요? 만약 그렇다면 그 이유가 무엇이며 보통 세탁후 줄어들지 않게 하는 방법등이 따로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면 함유량이 높을수록 수축률이 높아집니다
하지만 폴리등의 원단을 섞어서 혼방할 경우 수축률은 어느 정도 잡을 수 있겠으나
착용감이라던가 옷의 질이 또 싸구려스러워 보일 가능성이 높아지죠
그래서 가장 좋은 것은 '텐타덤블 가공'등의 수축방지 가공이라던가 사전에 수축률을 미리 잡아놓고
발매하는 옷을 입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구요
이런 경우에도 고온 세탁을 하면 어쩔수없이 수축이 조금 있기때문에
조금 넉넉하게 사는게 사실상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항상 찬물로 세탁하시구요
일반 면 티셔츠도 세탁 후 약간 줄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면은 물에 젖으면 섬유가 수축하고, 건조 시 열이나 햇볕 때문에 더 수축합니다. 그래서 원래보다 작아집니다. 따라서 찬물로 세탁하고 뒤집어서 세탁하며 세탁기 강도를 낮춰야 합니다. 세탁 전 제품 라벨을 확인하고 수축 방지용 전용 세제를 사용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