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상한호아친123입니다. 예, 자녀가 셋이라면 충분히 겪을 수 있을 법한 고민입니다. 저라면 일단 아이들의 말을 들어준 다음에 가능하지 못한 일들에 대해선 단호하면서도 부드러운 목소리로 거절을 합니다. 다만, 무조건 거절이 아니라 다음에 기회가 되면 들어줄 수 있다는 내용을 덧붙이면 아이들도 마음 다치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당장 거절하고 잘들어주고가 중요한것아 아닌것같아요 아이들이 연령이 어떻게되는지 모르지만 저는 남자 여자 두명의 아이를 키우고있는데 엄마압장에서 공평하게 했다고 생각을해도 아이들입장에서는 한번이라도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안으면 그것만생각하는것같아요 엄마는 내말만 안들어준다고생각합니다 지나고 생각해보면 아이들끼리의 관계가 굉장히 중요한것같아요 아이들끼리 사이가 좋우면 서로 요구하는것이 통일이 돨것같아요 그리고 가장중요한것 부모님이 나를 정말 사랑하고 있다고 느끼게해줘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