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짜증을 많이 내는데 고쳐지질않네요.

아이들에게 아무것도 아닌일에도 짜증을 많이 내는편인데요.

항상 짜증섞힌 말투로 말하니 아이들도 힘들고 저도 고쳐야지 다짐을 해도 쉽게 되질않네요.

고쳐야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든든한소쩍새224입니다. 다른곳에서 받은

      스트레스 때문일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맘속에서

      잊지말아야 하는것은

      어떠한 일이있어도

      아이에게 풀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아이는 부모의

      빈공간을 메워주는 존재니까요.

    • 안녕하세요. 아이스티샷추가입니다.


      어릴 때 받는 상처는 성인이 되어서 받는 상처보다

      훨씬 깊습니다..

      항상 이 사실을 잊지 마시고, 짜증을 내시기 전에 한번만 더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고급스런허스키134입니다.

      평소에 지치고 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런거 같네요. 그럴때는 혼자서 리프레쉬 할 필요가 있으니깐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 안녕하세요. 남다른고슴도치263입니다....

      제 생각에는 ... 아이들이 계속 혼나면

      상처가 되어 오래 갑니다 줄여 주세요

    • 안녕하세요. 후드티 130입니다.

      평소에 받으시는 스트레스가 많으셔서 그럴 수도 있으니 스트레스를 받을 때 쌓아주지 마시고 그때마다 수시로 풀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