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의 할머니 할아버지상에도 참여하나요?
저번달에 저도 사랑하는 조부를 떠나보냈습니다. 코로나로인한 사망으로 무빈소를 진행하였고 부고소식도 친구들에게나 지인에게도 알리지 않았습니다. 집안 어른들께서 조의금도 안받으시고 조용히 장례를 치루었는데요. 아무래도 친구들도 상당하는게 처음이다보니 단체톡에 올립니다. 그런데 본인 계좌도 적어두더라고요. 명복빈다고 톡은 해두었는데 가서 인사드리는게 나을까요? 부모님상이면 무조건 갈텐데 그건 아니여서요. 그리고 계좌로라도 부조를 해야하나요? 굳이 갈필요도 조의할 필요도 없다는 친구도 많고 가서 위로해주라는 친구도 반반이라 고견을 여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