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가 아빠 잠을 잘 못잡니다

요즘 계속 잘려고하면 다리가 이상해요

말로 표현하기 힘들게 신경쓰이고

노곤노곤 아무튼 그래서 너무

다리가 답답하고 잠자리에서

몸부림을 치네요

그러다 결국 5시 6시 되서야 겨우 잠이듭니다

이러면 11시에 일어나고 하루가 너무짧고

계속 피곤하고 삶의질이 떨어지네요

다리가 이상한것도 잠을 못 이루는것도

둘다 고민입니다 ㅠ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남다른고슴도치263입니다.....

      제 생각에는요 ... 하지 정맥류 같은거 아닐까요 ?

      병원가서 검사해 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