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에서 나오면 왜 두부주나요??

항상 영화나 드라마다 뭐 만화에서도 두부를주는데 어떠한 계기로 두부를주게되었나요?? 무슨뜻이 담겨져있는거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흔히 교도소 가는 것을 콩밥 먹는다 표현 합니다. 이러한 표현이 나온 배경에는 일제강점기로 거슬로 올라갑니다. 일제강점기 당시 한반도는 일본으로 물자가 공출이 되면서 극도로 궁핍해지고 교도소 제소자들은 제대로 음식을 공급받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쌀밥을 제대로 공급받지 못하면서 고안한 방법이 쌀밥에 콩을 섞는 것이였습니다. 이런 사유로 출소자에게 두부를 먹이는 이유는 "다시는 콩밥을 먹지 말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콩으로 두부를 만들 수 있지만 두부로 콩을 만들 수 없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두부를 먹게 되면 콩밥을 먹지 않는다는 의미가 담긴 것입니다.

  • 옛날에는 교도소가 엄청 환경이 열악하고 먹는 것도

    엄청 부실하게 나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출소하게 되면 영양가 있는 두부를 사들고가서

    몸부터 챙기고 깨끗하게 열심히 살으라는 의미로 두부를

    사줬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교도소에서 나왔을 때 두부를 주는 이유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어떤 게 맞다고는 말씀 드리기는. 그렇지만 새마음 새 뜻으로 두부처럼 하얗게 다시 시작 하라고 그러는 경우도 있고 교도소에 가면 보통 콩밥을 먹는다고 말했잖아요 콩밥을 많이 먹으니 두부를 먹어서 물려서 다시는 가지 말라고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까?

  • 질문자님 말씀처럼 교도소 나오는 사람에게 두부를 주는 이유는 하얀색 두부처럼 깨끗하게 앞으로 어두운 생활을 하지 말라는 의미로 두부를 주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과거 교도소에서 나오는 식사는 많이 부실했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그나마 영양소가 풍부한 콩밥이

    많이 나왔는데, 그래서 지금까지도 교도소하면 콩밥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쨌든 영양 섭취가 불균형한 상태에서

    출소하게 됐을 때 기름진 음식이나 자극적인 음식을 먹으면 탈이 나기 쉽습니다. 그래서 부드러워서 먹기 편하면서도

    영양소가 풍부한 두부를 줬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또한, 두부의 색은 흰색이고, 흰색은 순수·청결 등을 상징합니다. 이런 두부를 준다는 것은 죄를 짓고 나온 사람에게

    앞으로는 깨끗하게 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 교도소에서 나오면 두부를 먹는 이유는

    두부처럼 깨끗해 져라 흰색으로 변해라 새사람이 되어라 라는 의도로 먹고 있습니다.

    값이 저렴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