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S25 사전예약후 개통대기가 누구 책임인가요..?
1월 26일에 핸드폰대리점을 통해서
s25를 사전예약했습니다.
통신사는 Sk고 기기변경으로 진행했습니다.
같은날 오후에 직장동료도 신청을 했습니다.
같은 대리점에서 제가 데리고 가서 신청했어요.
저보다 늦게 신청한 직장동료능 벌써
개통완료에 폰까지 받아서 잘 쓰고있는데
저는 아직 폰도 못받고 개통대기중입니다.
미납금도 없고 사고친것도 없고
개통대기에 걸릴만한것들이 전혀 없습니다.
대리점에 물어보니
울트라로 잘못 왔대요.
교환해야되서 며칠 기다려달라고만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주일이면 되냐고 했더니
잘모르겠대요..ㅎ
저는 신청서에 맞게 잘 썼으니
제 잘못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자초지종 설명안해주고.. 기다리라고만하니
화가나네요.
대리점에서 발주를 잘못넣은건지
핸드폰 보내주는쪽에서 잘못보내줌건지..
아무리 물어봐도
기다려달라 죄송하다고망 하는데...
이게 이렇게 오래걸릴일인가요..?????
이러다가 2월 넘도록 못받아서 사전예약 혜택을 못받게 되면 이 책임은 누구한테 물어야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리점 책임으로 보이네요
대리점에서 발주를 잘못 넣었거나, 제조사 에서 잘못 배송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장기 지연에 대한 적절한 보상을 요청하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해결이 지원되면 소비자 보호원에 상담 요청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