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시선이 부담스러워요 ㅠㅠㅠ

제가 지나가는데 어떤 할아버지? 아저씨가 계속 쳐다보고 저랑 눈이 마주쳐서 계속 쳐다보니까 찡그린표정으로 봤는데도 쳐다보더라구요 ㅠㅠ

아줌마나 아저씨들이 아에 대놓고 노골적(가끔 위아래로 스캔도 합니다 ㅠㅠ)으로 쳐다보는데 저는 옷을 그냥 일자핏? 그래도 블라우스는 허리를 조여주는걸로 입고 평소에는 널널한 티만 입는데 왜 쳐다보는건지 모르겠오요 ㅠ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사람들만 님을 쳐다보는 것이 아니라 분명히 님도 그 사람들을 쳐다봤을 것입니다.

    님이 쳐다보니 그 사람들도 '왜 날 쳐다보지?' 하면서 쳐다보고, 그러면 님도 또 '왜 나를 쳐다보지?' 하면서 또 쳐다보고, 그러면서 서로서로 계속 훑어보게 된다는 것이죠.

    우선 님부터 남을 쳐다보는 버릇을 없애도록 한번 해 보세요.

  • 착각 입니다 사람들은 관심이 없어요 어떤게 입고 다닌는지 사람들 그런게 처다본다고 하는데 똑같이 처다보고 잇으니 그런것 아닌까오

  • 길을 가다보면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이도 먹고 어른이 되면 서로간의 지킬 예의를 지켜줘야 하는데 참 안된 분들입니다.

    앞으로도 그런 분들 있으면 그냥 지나가세요.

    지나가는 사람 계속 쳐다보는 사람이 잘못된 것이니까요.

    나이 먹은 사람으로서 미안하네요.

    나이 값도 못하는 사람들이 참 안됐습니다.

  • 저도 종종 그런 사람을 만나는데.. 그냥 신경을 최대한 안 쓰는게 맞아요.. 그 사람들의 마음은 알 수가 없잖아요

    요즘 세상 흉흉하니 괜히 노려보지 마시고 그냥 이상한 사람이다 하고 냅둬요! 쳐다봤다고 묻지마 폭행 이런거 많으니까ㄷㄷ..

    글쓴이님이 이상한게 아니에요😄

  • 계속 쳐다봤다면 뭔가 있기는 한거 같네요.

    한 두사람이 아니고 많은 아줌마 아저씨들이 쳐다보는 거라면,

    가까운 친구분이나 가족한테 한번 물어보세요.

    그럼에도 이유가 없다면, 자존감을 높히는 훈련이 필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