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중고차는 몇 km 이하를 사는 게 가장 적당할까요?

첫 차를 중고차로 알아보고 있는데 주행거리가 가장 고민됩니다.

연식보다 주행거리가 더 중요하다는 사람도 있고, 관리 상태가 더 중요하다는 의견도 많더라고요.

보통 몇 km 정도까지는 무난하게 탈 수 있는 중고차라고 보시나요?

구매할 때 꼭 확인해야 할 부분이나 피해야 할 차량도 있다면 알려주세요.

실제로 만족하며 타고 계신 중고차 경험담도 함께 듣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3만km이하=거의 새 차 수준/ 감가가 많이 된 상태라 높은 만족도

    -5만~8만km=관리가 잘 되어 있으면 많이 거래되는 구간/ 가격, 상태의 균형이 좋다

    -10만km=엔진,변속기 주요 소모품 교체시기가 겹칠수 있으니 정비 이력 확인은 필수!

    *큰 사고 파량=피하는게 상책이다

    *장거리 고속도로 위주인지, 도심 단거리 위주인지를 따라

    엔진,변속기 상태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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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한 3만km 이하가 가장 좋지않나 싶습니다.

    감가도 가장 많이 된 상태이고 관리만 조금 잘되어도 새차와 별다를게 없어보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