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통풍관련 페브릭정 복용관련 문의드립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50대
기저질환
통풍
복용중인 약
고혈압약과 통풍약인 페브릭
통풍으로 왼쪽 엄지발가락이 약간 부어 있는 상태에서 페브릭정을 복용했더니 엄지발가락의 통증이 더 심해졌고 추가로 무릎과 발목 등의 시큰거림도 생겼는데요. 문의드릴 사항은 페브릭정 복용후 1)일시적인 현상일까요? 2)그렇다면 약을 계속 복용해도 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장은혜 약사입니다.
네 페브릭정 복용 초기에 일시적인 현상일 수 있습니다.
페브릭정이 혈중 요산을 낮추는데, 이때 관절에 있던 요산 결정들이 흔들리면서 통증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점점 둘어드니 계속 복용하시는게 맞습니다.
통증 조절을 위해 소염진통제를 추가로 복용 가능합니다. 참지마시고 진통제를 드세요
안녕하세요.
약 복용에 관한 질문을 페브릭정을 복용시 발작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 발작을 예방하기 위해 콜킨을 복용하는 것이 도움되겠습니다. 증상을 진료시에 말씀하시고 적절한 치료계획을 세우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페브릭정 복용시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입니다. 이러한 발작을 줄이기 위해 NSAIDs 나 colchicine 을 드실 수 있겠습니다. 진료를 보시고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
평소에 페브릭을 복용하던 분이 아니라 발작이 나타난 후에 페브릭을 복용하는 경우라면
발작이 나타난 후에는 일단 염증약을 먼저 드셔서 증상을 개선시킨 후에 페브릭을 복용하는 게 맞긴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상우 약사입니다.
통풍 발작으로 붓고 아픈 급성기에 요산 수치를 낮추는 페브릭정을 바로 복용하시면, 관절에 붙어있던 요산 결정이 녹아 떨어지면서 오히려 염증을 자극해 통증이 악화되고 무릎이나 발목으로 퍼지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는 요산이 빠져나가는 과정에서 겪는 일시적인 명현 반응이지만, 지금 당장은 페브릭 복용을 잠시 멈추고 소염진통제나 콜히친을 처방받아 급한 불을 먼저 끄는 것이 올바른 순서입니다. 통증이 완전히 가라앉은 뒤에 다시 페브릭을 드셔야 안전하니, 참지 마시고 즉시 병원에 방문하여 급성기 치료제로 변경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호연 약사입니다.
페브릭은 요산형성을 감소시켜줌으로써 통풍을 예방해주는 약입니다.
해당 증상이 페브릭 때문에 발생했다기보다는 통풍증상이 악화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급성통풍에는 병원에 내원하시어 상담 후 콜킨같은 약물을 처방받으시는게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