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뮤다 삼각지대로 유명한 버뮤다는 대서양에 위치한 영국이 지배하는 해외 영토입니다. 버뮤다는 무인도였는데, 1503년 스페인 탐험가 후안 데 베르무데스에 의해 처음 발견되었습니다 그의 이름을 따라 '버뮤다'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1609년 영국이 버지니아 식민지로 향하던 중에 영국인 정착민들을 태운 배인 시 벤처 호가 허리케인에 의해 바뮤다에 난파되었으며, 이를 계기로 영국인이 1612년 정착하였습니다. 그리고 1684년 영국의 영토로 공식 선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