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잠을 자게 되면 사람의 체온이 평상시의 체온보다 몇 도정도가 낮아지는지 궁금하며, 저체온증은 몇도 이하의 체온을 말하는건가요?
추위로 인해서 체온이 낮아지고 저체온증이 나타나서 사망했다는 해외뉴스등을 본적이 있는데
저체온증은 체온이 몇도 이하부터 발생하는 증상인지 궁금하며,
사람이 잠을 자게 되면 평상시 체온보다 몇 도가 더 낮아지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잠을 잘때 항상 보온양말을 신고 자는 것이 체온유지와 숙면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잠을 자면 채우니 약 이래서 2도 정도 낮아집니다. 이는 신체가 휴식 무도로 들어가면서 대사 유리 감소하고 에너지를 전략하기 위한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특히 깊은 수면 단계에서는 체온이 더 떨어질 수 있으며 이는 숙면을 돕는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입니다
수면 중에는 보통 체온이 평상시보다 약 0.5도에서 1도 정도 낮아지게 됩니다
근데 저체온증은 체온이 35도 이하로 떨어질 때 발생하게 되는데요 정상 체온인 36.5도보다 1.5도 이상 낮아지면 신체에 여러 이상 증상이 나타나게 되죠
이제 보온양말을 신고 자는건 체온유지와 숙면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데 발 끝까지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만들어줘서 전반적인 체온유지에 도움을 받게 됩니다
체온이 32도 이하로 떨어지면 의식을 잃게 되고 28도 이하가 되면 심장이 멈출 수도 있기에 겨울철엔 체온유지에 더욱 신경 써야겠다고 봅니다
제 생각에 양말 착용과 더불어 따뜻한 물로 샤워하는 것도 수면 전 체온조절에 도움이 되니 함께 하시면 좋겠습니다..!인간은 수면중에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수면중에는 평소 체온보다 약 1.5도까지도 떨어지는데요.
말씀하신 수면양말등을 신고 주무시면 발이 따뜻해지며 혈액순환에 도움을주고 피가 그만큼 잘돌면 체온유지에도 도움이되고 몸이 따뜻하니 좀더 깊은잠을 잘수있어 수면의 질이 올라간다고 합니다.
다음은 저체온증에 관한 질문입니다.
사람의 체온이 특정이하로 떨어지면 저체온증이라 하는건 질문자님도 아실텐데요.
저체온증은 체온의 떨어지는 정도에 따라 경증 중등도 중증으로 나누어지는데요.
경증은 체온 32~35도
중등도는 체온 28~32도
중증은 체온이 28도 미만으로 떨어지는것을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