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이야기 하시니 벌써 군침이 도네요🤣
특히 대패삼겹살은 특유의 얇은 두께 덕분에 인기가 많죠.
백종대표님이가 대패삼겹살의 원조라는 이야기는 인터넷에서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백종원 대표가이 대패삼겹살을 최초로 개발했다는 주장은 있지만, 이에 대한 논란도 함께 존재합니다
더본코리아 측에서는 백종원 대표가 대패삼겹살을 최초로 개발했다고 이야기하고 있죠
특히 과거 저가형 삼겹살 논란이 불거졌을 때도. 백종원 대표의 '원조쌈밥집'에서는 항상 엄선된 품질의 양질 삼겹살만을 사용한다고 강조하기도 했고요.
하지만 인터넷에서는 80년대 이전부터 얇게 썬 삼겹살을 먹었다는 의견이나 '로스구이' 등의 유사 형태가 있었다는 이야기도 많고요.
특히 부산에서는 80년대부터 얇게 썬 고기를 판매하거나, 정육점에서 얇게 썰어달라고 요청하는 경우가 있었다는 증언도 있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는 백종원 대표 '대패삼겹살' 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이를 브랜드화하여 대중적으로 널리 알리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는 데는 이견이 없는 편이에요.
정리하자면, 최초 개발 여부는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백종원 대표가 '대패삼겹살'이라는 메뉴를 오늘날처럼 대중화시키고 상표로 정착시킨 공이 크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즉 공만 있지 본인이 개발 했다는건 거짓말일수 있다라고 볼 수 있어요
모든지 잘나가는건 다 자기가 개발 했다고 하잖아요
완전 중국이 자기가 원조다 라고 하는것과 같아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