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졸업요건 인정부분 교내측 실수 학생 책임

안녕하세요 대학교 4학년 한 학생입니다.

현재 너무 억울한 일을 겪고 있어서 이걸 법적대응까지 끌고 갈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AI답변 절대하지말아주시고 법적으로 잘 아시는 분만 답변 부탁드립니다.

우선 상황은 이렇습니다.

저는 작년에 3학년으로 편입을 한 학생이고

그때 당시 편입생 필수 이수과목에 있어서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 과목을 한마디로 ‘필수이수과목’이라고 하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 안내를 받은것은 정정기간이 끝난 후였고 내년에 들으면 된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1학기였던 3월에 다시 그 수업을 들을려고 신청을 할려고 하니까 전공필수 점수를 다 채워서 못 듣는다고 뜨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학사지원팀에 연락을 하니 꼭 그 과목이 아니어도 계열별 점수만 다 채우면 된다고 설명을 들었고

학생회장도 조교도 그럼 상관없겠네요. 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2학기에 이 과목은 왜 안 들었냐고 내년에 1학기에 들어야한다고 해서 제가 상황을 다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학사지원팀은 학과사무실이 아니면 정확한 정보가 아니라는겁니다. 그럼 애초에 제가 올해 1학기였던 3월에 전화했을때 그렇게 설명을 받았어야한거 아닌가요? 거기까지는 일단 알겠다쳐도, 학사지원팀보다 학과사무실의 말이 더 중요한거라면

제가 조교한테 “학사지원팀이 그 과목을 꼭 듣지 않아도 된대요.“ 라고 했을때 제 학번도 제가 편입생이라는것도 다 말했는데 필수이수과목이 뭔지도 말했는데

그러면 학과 사무실 말을 따라야한다고 우리쪽에서 확인해보겠다고 해야되는데 “학사지원팀에서 그렇게 했으면 상관없어요” 라고 했습니다.

근데 이제와서 제가 작년 3월에 싸인한 “편입생 필수 이수과목” 종이만 들이밀면서 이때 싸인했으니까 본인이 기억해서 해야했다는겁니다. 그러면서 내년 1학기에

학사지원팀한테 가서 전필 18학점 다 채워서 신청 안되니까 강제신청해달라고 요청하라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따졌습니다. “기억을 하고 있었고 수강까지 할려고 했으니까 신청이 안된다고 학사지원팀한테 말을 한게 아니겠냐 그럼 그때는 왜 상관없다고 해놓고 내년에 내가 똑같은 말을 하면 그땐 상황이 달라지는거냐”

저는 해야될 말을 똑같이 했는데 그때 설명이 잘못됐고 그런데 책임은 다 제가 진다니 말이 앞뒤가 안 맞지 않습니까?

저는 학생회장은 뭐 담당은 아니니까 상관없다 생각하지만 학사지원팀과 학과사무실에서 제가 상황을 이야기했는데도 둘다 싸인한 그 내용이 상관없다고 해놓고

이제와서 싸인했잖아요. 이러면 이딴 경우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곳이든 어떤 상황이든 서류에 싸인을 했어도

재차 확인을 한곳도 아니고 “학생회, 학사지원팀, 학과사무실”에 다 여쭤봤는디도 잘못된 정보를 제공한거면

이건 제 책임이라고 볼 수 없지 않나요?

그런데 어떻게도 해결책이 없답니다. 내년에 들어야한답니다. 만약에 시스템적으로 그렇다친다면 그때 전화를 받은 학사지원팀 직원과 조교는 저에게 아무 보상도 안해주나요? 어이가 없는게 제가 이런 질문을 ㄴ이버 지식인에다가 하니까 자기 일 아니라고 홈페이지를 보지 ㅋㅋ 남말만 믿냐 이러고 비웃더라고요? 홈페이지랑 공지를 다 확인하고 문제가 있느니까

담당하는 기관에 각각 확인을 받은건데

담당하는 기관에서 설명을 잘못했으면 이건 제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제가 어떻게든 해결할 방법이 없는걸까요. 내일 다시 이야기해보겠지만 결과가 같을 확률이 너무 커서 다른 해결법을 찾고 싶습니다.

학생에게 잘못 설명을 해서 생긴 졸업불가.

비슷한 사례 있다면 꼭 해결방법과 법적인 부분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꼭 저를 도와주세요. 밥도 못 먹고 잠도 못자고 억울해서 울고만 있습니다.

참고로 이수학점은 다 채웠기 때문에 그 과목을 꼭 듣진 않아도 된다고 설명한거만 그 사람들 실수가 있는 상황인거고 저는 내년에 한 학기를 더 다녀야한다면

그 과목 하나만 들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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