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핑크내복 빵구났써요 하이187
라면을 끓일 때 면을 먼저 넣는 것과 스프를 먼저 넣는 것 중 어느 쪽이 면발을 더 쫄깃하게 만들까요?
라면을 끓일 때 면을 먼저 넣는 것과 스프를 먼저 넣는 것 중 어느 쪽이 면발을 더 쫄깃하게 만들까요? 다들 이런 논쟁이 많나서요 어떤가 햐서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라면은 라면 봉지에 보시면 라면 끓이는 레시피데로 하는게 가장 맛있습니다. 물이 끓으면 라면하고 스프하고 같이 넣어서 2-3분후에 드시면 됩니다. 그게 가장 맛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유명하고 똑똑한 박사님들이 만든 레시피 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5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라면을 끓일 때 면 혹은 스프를 먼저 넣는 것은 면발 쫄깃하게 만들어주는 것과 관련이 없는 거 같아요.
면발을 쫄깃하게 만드는 방법으로는 면이 반 쯤 익었을 때 젓가락으로 면을 들어서 공기와 자주 접촉 시켜주는 게 좋습니다.
면이 순간적으로 차가운 공기와 만났을 때 쫄깃해진다고 해요.
라면을 끓일 때 스프를 먼저 넣느냐 면을 먼저 넣느냐
이것은 중요한 것이 별로
아니라고 했어요
라면 개발한 개발자가 말할때 사용 설명서 대로 끓이는 것이 가장 맛있는 라면이
된다고 했어요 수없이 많이 끓여보고 개발한 거라
사용 설명서가 가장 적합하다말을 했어요
그래서 결론은 사용 설명서대로 끓이면 가장 맛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유명 셰프가 말했는데요 전혀 상관 없다고 합니다 면을 먼저 넣던 스프를 먼저 넣던간에 면발 쫄깃함 맛 똑같다고 해요 그래서 그냥 질문자님이 원하시는 대로 라면을 끓이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과학적 스프를 먼저 넣으면 끓는점 오름 현상이 일어나 끓는점이 약간 상승하여 면이 조금 높은 온도에 읽기 때문에 더 꼬들 거릴수 있으나. 실제적으로는 온도가 많이 오르지 않기 때문에 많은 차이는 아납니다.
꼬들 거리는 라면을 드시고 싶다면 라면을 끊일때 면발을 들었다 놨다 몇번 해주는게 더 꼬들 거립니다.
면발을 더 쫄깃하게 만드는 것은 면을 먼저 넣느냐 스프를 먼저 넣느냐보다는 끓이는 시간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면을 30초만 더 끓여도 식감이 눈에 띄게 달라질 수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스프를 먼저 넣고 면을 넣고 끓입니다.
면을 넣은뒤 자주 저어주고, 조리시간보다 20~30초정도 일찍 불을 끄는데요.
그러면 좀 더 탱글하고 쫄깃한 식감의 면발을 맛볼 수 있습니다.
스프는 면을 넣은 직후나 면이 어느정도 풀린 뒤 넣어도 큰 차이가 없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하고 면발을 중시하는 것이라면 시간이 생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스프를 먼저 넣는 것이 면발을 아주 미세하게나마 더 쫄깃하게 만드는 데 유리합니다.
이유는 '끓는점 오름' 효과와 '수분 침투' 때문인데요, 과학적 원리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스프를 먼저 넣는 경우 (스프 선입)
끓는점 오름: 맹물은 $100^\circ\text{C}$에서 끓지만, 스프(염분 및 조미 성분)가 녹은 물은 끓는점이 약 100.5\sim101^\circ\text{C} 정도로 살짝 올라갑니다.
익는 시간 단축: 높은 온도에서 면을 넣으면 면의 겉면이 빠르게 익으면서 전분이 고정되어, 면이 불지 않고 속까지 탱탱하고 쫄깃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2. 면을 먼저 넣는 경우 (면 선입)
온도 저하: 면을 먼저 넣으면 차가운 면 때문에 물의 온도가 갑자기 떨어집니다.
퍼짐 현상: 떨어진 온도에서 물이 다시 끓어오를 때까지 시간이 걸리므로, 그사이 면이 물을 흡수하면서 약간 불거나 식감이 부드러워질(푹 익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