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피는 사람은 본인에게서 담배냄새가?

꽤 난다는거를 잘 모를까여?

너무 본인이 입고 다니는 옷이나 본인 자체에 베어있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크게

생각이 없어서 나도 덜 난다고 생각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 지금은 금연했지만 예전엔 담배 많이 피웠거든요

    단 한 번도 저한테 냄새 난다고 생각해 본 적 없죠... 어리석었죠

    금연한 이후에 밖에서 담배 피우고 실내 들어 온 사람들한테서 담배 냄새 지독하게 나더군요

    기본적으로 후각은 빨리 마비되는 기관이라서

    담배 피우는 사람들 후각은 이미 담배 피우는 동안 마비가 되죠

    그래서 담배 다 피운 후 자기한테 나는 담배 냄새 못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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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네... 그렇긴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담배 피는 사람은 본인에게 담배 냄새가 잔뜩이 배여있지만 그걸 자각하지 못 할 수 있다는 생각도 들어요. 본인에게도 잔뜩 묻어있는 게 바로 담배 냄새거든요. 담배를 피고 왔으면 옷을 툭툭 털어서 담배 냄새를 없애는 게 핵심이죠.

  • 아무래도 안난다고 느끼는 것은 아니지만 익숙해지기 때문에 크게 자각을 하지 못한다고 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안피는 사람이 느끼는 것과는 좀 다르다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