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자꾸 깎아내리려고 하는거 같은데 왜이러는걸까요
제가 남친에게 전화해서 컨디션 괜찮냐 걱정해주려고 전화했는데
저보고 지난일을 들먹이면서
제가 고집이 쎈 성격이냐고 하는겁니다.
본인이랑 갈등있을때마다 생각해봤는데
자기말을 듣지를 않는다고요
그러더니 저한테 하는말이 저희 부모님에게 제가 대하는 것도 일찍들어오라고 하면
나 어찌어찌해서 이시간에 들어갈게~ 라고 말하는데 아니라 이시간 무조건 안돼
이시간에 들어갈거야 라고 한다고 합니다.
제가 남친 부모님 이혼하시고
지가 가족관계 손절한것도 다 넘어 갔는데
감히 제 가족관계에 대해서 발설을 하고
제가 기분나쁘다하니 회피하면서
제가 자기의견을 무시하고 대화를 안하려는거
같다고 카톡하지 말라고 하는데
그냥 차단 박을까요? 진짜 가족관계까지 함부로
언급한게 도저히 용서가 안됩니다
질문자님을 깍아내린다기보단 이제까지 남자친구분이 질문자님에게 쌓인게 있는거 같습니다.
질문만으론 가족을 건드렸다기보단 예시로 설명한거같아보입니다
연애를 하면서 '이게 맞나?' 싶고 무언가 잘못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면, 잠시 멈추고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괜히 그런 생각이 드는 것이 아닐거에요.
작성자님의 글을 읽어보니, 충분히 기분 나쁘고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두 분의 관계에 대해 진지하게 다시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그런데 질문자님 부모님을 욕한걸로는 안보이시기는 한데요..
질문자님이 평소에 남자친구분의 의견을 무시를 많이 하신건 아닌지
다시 생각해보심이 좋을듯해요..
무작정 차단은 좀 너무하신것 같아서요..
안녕하세요 일단 글로는 전부 다 알수 없지만
글로만 봤을때는 둘이 대화가 잘 안되는거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일단 누가 고집이 강하고 문제가 있던 간에 둘 사이에 대화자체가 안되기때문에 관계 유지가 어렵다고 보입니다
글로 봐서는 남친이 질문자님께 평소 불만이 많았나 봅니다
아님 그때 통화할때 심히 기분이 안좋아 님께 화풀이를 했던가
어느쪽이든 남자답지 못하긴 하네요
그리고 질문자님이 몇시에 들어가겠다 했던건 남친이랑 있을때 더 같이 있고싶어 그럴수도 있었던건데 평소 질문자님 말투가 남친맘에 안들었을수도 있었나봐요
근데 그게 가족관계 들쳐낸 얘기인가요?
화 내지 마시고 남친과 대화를 해보세요
남녀간 투닥이면서 가는거에요
지금 글을 읽었을때는 남자친구분과 헤어지시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큰 잘못이 없으신데 남자친구분이 과거를 들먹이고 스트레스 주는건은 잘못된것 같아요.
네 그런식의 언행이면 사실상 인성에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싶어요. 언급했다는것에 대해서 사과는 꼭받으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어떤 관계에 있든지 가족 관계에 대해서 얘기하는 건 서로에게 좋지 읺습니다. 가까운 관계일수록 더 조심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여자친구에게 가족에 대해 함부로 얘기하는 건 그 사람 자체가 그런 부분에 대해 조심성이 없거나 상대방에게 쌓인 것을 그런 식으로 푸는 것 같네요. 그게 끝이 아닐 겁니다.
남자들은 우월주의 사고를 가진듯합니다. 그저 아는척 잘난척 기세가 등등해야 만족하나봐요! 분의기나 기분이 좋은 날 조금씩 알게 일깨위야 한답니다. 서로 기싸움을 하면 서로가 손해랍니다~~
갑자기 왜 여자친구를 비난하는 것인지 이해가 안 가네요. 그리고 부모님한테 언제 들어간다고 말한 거랑 고집이 쎈 것은 별로 논리적으로 연관되지 않습니다. 남자친구분께서 화난 상태라서 그런 것 아닐까요? 아니면 정신이 돌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