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4차산업 혁명으로 인해서 새롭게 가상현실이나 드론, 자율주행등의 영역으로 넘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4차산업 혁명으로 인한 시장 경제의 한계라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4차산업 혁명으로 인해서 기존 시장이 가지고 있던 한계를 넘어서게 되는 것이지 이로 인해서 한계점에 봉착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그럼 '혁명'이라는 단어가 아니라 쇠퇴라는 단어로 표현을 하게 됩니다.
정확하게 표현하시기 위해서는 4차산업 혁명으로 발전가능한 시장경제의 범주와 이 범주가 미치는 경제적이니 파급효과 그리고 4차산업이 봉착하게 될 수 있는 한계점은 어디인지 라고 질문을 하시는 것이 맞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한계점이라는 것이 있다면'기술'에 대한 한계로 인해 발생하는 것일텐데 이는 곧 기술의 개발 외에는 해당 문제를 넘어선다는 것은 경제에서는 답하기 힘든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