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하는 것에 후임이 들어왔는데 레전드로 눈깔이에요

일 못하고 일머리 없고 이런건 백날 천날 가르쳐서라도 만들텐데, 실실 웃고 잘못한 걸 지적해도 고치지도 않고, 사무실 인원이 많은 편도 아닌데 팀장님 없을 때 갑자기 혼자 노래 흥얼거리고, 업무 하다가 킼킼 웃는소리 나서 보니 핸드폰으로 놀고 있네요.. 제대로 교육해도 안듣는데 이런걸 사회에서 보니 너무 답답해 미치겠어요. 눈치도 없고 나이도 동갑인 걸 알더니 직급 차이도 있는데 은근 말 놓고 기어오르고 되도 않되는 표정 애교 짓고 눈치보면서 지 좋은건 다 하는데 피해 엄청 끼치고.. 군대였으면 줘 팼을텐데 이런 애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후임 교육 이렇게 안되는 신입은 처음이라 미치겠네요.. 직장 선배님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완전 무시하던가 상대와 내가 연관이 있다면 상사한테 보고하심이 마음적으로 좋을거 같습니다

    일 안하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2배로 힘들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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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그냥 인사평가에 적용하면 그만입니다.

    예전에는 정말 말로서 뭐라고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이제는 그럴 필요 없이 그 사람이 행동하고 성과를 내는것에 따라 인사평가 적용하면 그만이구요. 그로 인해서 임금 동결이나 시말서 작성 심하면 권고사직이나 해고에 대한 증빙자료로 활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일단 그 정도로 일 머리도 없고

    일에 대한 열의도 없고 한다면

    수습 기간이라면 수습 기간 끝나면 내보내는 것이

    회사를 위해서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지 사무실 분위기도 보호하구요.

  •  와 진짜 저희회사도 이런사람 있어요 진짜 개노답인데 말해도 못알아듣고 그런사람들은 그만 두지도 않더라구요 진짜 짜증나는데 저는 하다하다 해탈로 그냥 냅둬버렸어요 너무 저만 스트레스라 그냥 냅두니까 편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