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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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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의 다툼,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위한 방법은 무엇인가요?

형제끼리 자주 싸우는데, 부모가 개입해서 중재해야 하는지, 아니면 스스로 해결하도록 두는 것이 좋은지 헷갈립니다. 장기적으로 아이들의 관계 형성에 어떤 방식이 더 도움이 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

    충청북도 청주교육지원청 중앙초등학교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형제끼리 자주 다툰다면 부모가 개입하는것보다 아이들이 스스로 해결하게 하는게좋습니다 부모가 개입하면 부모가 없을땐 또 싸울수있거든요 최대한 규칙을정해 지키도록하고 규칙을 지키면 칭찬과 보상을 주어 이에대한 긍정적 경험을 하게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물리적으로 싸우거나, 한쪽이 일방적인 싸움에는 개입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왠만하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서로간의 규칙을 정하고 해결책을 제안해 주세요.

    한쪽 편만 들지 않고, 한쪽을 혼내야 하는 경우에는 따로 방에 불러서 조용히 이야기 하도록 합니다.

  • 형제 다툼은 사회성 발달 과정의 일부이므로 즉각 개입하기보다 기본 규칙을 정해두고 스스로 해결할 기회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폭력이나 일방적 억압 상황에서는 부모의 중재가 필요합니다. 평소 협동 놀이와 공평한 관심 제공이 긍정적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형제 다툼은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부모의 현명한 개입이 장기적으로 긍정적 관계를 형성합니다. 작은 다툼은 1-2분 지켜보며 스스로 해결 기회 주되, 신체적 위험 시 즉시 개입하세요. 격해진다면 중립적으로 중재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 각각의 입장을 들어보고, 누구의 잘못을 탓하기 보다는 스스로 잘못 된 점들을 생각해보게 하며 화해를 촉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형제 간 다툼은 성장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일이며, 아이들이 서로의 감정을 조절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이 모든 갈등에 직접 개입하기보다는 아이들이 스스로 소통하며 해결하는 기회를 주는 것이 장기적으로 건강한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다툼이 심하거나 폭력적인 경우, 또는 아이들이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라면 부드럽고 중립적인 입장에서 개입해 상황을 조율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부모님께서는 아이들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대화의 장을 마련해 주고, 올바른 의사소통 방법을 함께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좋습니다. 함께하는 긍정적인 활동이나 공동 목표를 통해 협력심을 키우는 것도 형제 관계 개선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지지하며 아이들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무엇보다 따뜻한 관심과 존중이 바탕이 되어야 아이들 사이의 신뢰와 애정이 깊어질 수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형제들의 다툼을 긍정적으로 개입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형제들이 자주 다투는 상황은 대부분 성장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부모가 매번 개입해 갈등을 해결해주면 즉각적인 평화는 유지되지만,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기를 기회는 줄어들 수 있습니다. 반대로 완전히 방치하면 갈등이 심화될 수 있으니 균형이 중요합니다.

    기본적으로는 아이들이 스스로 대화하고 타협하는 경험을 하도록 지켜보되, 폭력이나 심한 언어 사용처럼 선을 넘는 경우에는 부모가 개입해 규칙을 알려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형제 간 긍정적인 관계를 위해 함께 협력할 수 있는 놀이나 공동 목표를 만들어주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부모의 역할은 갈등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갈등을 건강하게 해결하는 방법을 배우도록 돕는 것에 초첨을 맞추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일단 형제간의 다툼이 일어났을 때 부모가 억지로 화해를 시키는 것 보다 아이들이 스스로 판단하고 해결하도록 돕는 방식이 더 효과적이라는것이 핵심이에요. 

    사소한 다툼에는 과도하게 개입하지 말고, 해결이 어려울 때는 제3자 사회자처럼 원인과 감정을 정리해 돕는 방식이 더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