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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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대 총장이 학생들의 장래를 위해서는

한국체대 총장이란 사람이 한체대 선수들의 장래를 위해서는 병역특례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저는 결단코 반대하거든요.

선수들이 올림픽에 출전해서 금메달을 따면 국위선양의 공로를 인정해서 병역특례를 주자는 말인데, 지금 대한민국 국위를 선양하는 사람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얼마나 많은데 그들에게만 병역특례를 주자는 것입니까?

오래전 대한민국이 많이 알려지지 않았을때 얘기지 지금은 정말 아니거든요.

그들이 우승했을때는 병역특례외에 받는 혜택이 연금을 비롯 여러가지가 이미 있잖습니까?

반드시 없어져야할 것입니다.

우승한 여자에게는 병역특례를 결혼후 아들에게 물려줘야 하나요?

병역특례, 다분히 시대착오적이라 생각합니다. 제 생각이 그렇다는 겁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제는 과거의 생각과 많은 차이가 있고

    올림픽이나 국제대회에서의 영광은 단순히 개인의 영광이지 그것이 국가까지 넓혀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병역특례라는 것은 시대착오적인 정책인 것 같고

    수정되어야 할 제도라 생각합니다

    일반적인 남성들도 20대 초반에 자신의 가능성이 무엇인지 몰랐을 뿐이지

    그 시간을 사회에서 보냈다면 인생이 달라졌을 사람들도 존재합니다

    형평성적인 측면을 본다면 없어지는 것이 맞습니다

    차라리 입대할 수 있는 연령을 늦춰주고

    현역으로 입대시키는 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운동선수들의 신체조건이라면 35세가 넘어가도 충분히

    현역으로 뛸 수도 있을 것인데

    굳이 혜택을 줘야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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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반대합니다 저도

    특혜와 예외는 나머지 청년들에게 자괴감을 주는 것 같아요 군대가는게 혐오로 비춰지지 않을까 염려스럽고요

    공정과 정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