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전히정열적인장인
초중학교 동창에게 6년만에 연락하고 싶어요
저는 스물둘이고 동창은 동성친구에요
엄청 절친은 아니었지만 꽤 친했었고요
다른 의도 전혀 없고 개인적으로 너무너무 고마웠던 일이 있는데 그 일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고 싶어요..
그걸 표현하지 못해서 계속 마음의 짐이 된 느낌인데
몇개월동안 계속 연락할지 말지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엄청 친한 사이가 아니었어서 계속 망설여지네요
정말 순수한 의도인데..오해하진 않겠죠?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본인이 편하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친한감정은 있다하사니까 편하게 카톡해보는거 추천
그리고 본인이 편해야 대화도 잘통하지 어색해서 연락해야 상대도
불편할 가능성이 있다 봅니다
마음을 표현하고 싶으시면 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상대가 내켜하지 않더라도 좋은 의도로 연락하시는거고 고민이 되시는 정도라면 안하고 후회하니 연락하고 고민을 덜어버리시는게 나을거 같아요.
마음이 고우신 분이네요
상대를 배려하면서 조심스럽게 마음을 전하신다면 좋을 것 같아요
내 마음을 표현했다, 라는 것에 의미를 두는 게 중요해요
부디 즐거운 소식이 있기를 바랄게요
22살이면 순수한의도로 보일거같아서 용기내 연락하는걸 추천드려요 20대후반정도되면 대부분 결혼 연락이거나 돈 빌려달라는연락등등오는데 아직까지는 괜찮은 의도로 볼거같아요 사람은 상황에 맞게 친해지는사람들이 다르더라구요 너무 부담스럽지않게 자연스러운 기회만들어서 연락해보세요 인스타스토리 답장같은것도 기회만들기 좋은거같아요!
안녕하세요.
연락을 끊은지 오래되었을때 오랜만에 다시 연락을 한다는게 쉽지는 않더군요.
혹시나 하는 마음이 먼저 들기도 하지만 그런다고 망설이다가는 그냥 시간만 지나가는것 같아요
그래서 일단 생각을 하신김에 눈 딱감고 일단 연락을 해보시고 상대방의 반응을 보시면서 대응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일단은 시작이 반이라는걸 꼭 명심하시면 좋겠오요
요즘 오랜기간뒤 연락이 오면 이상하게 생각이 들긴하더라고요. 안좋은 의도로 접근하는게 아닐까하는. 6년이라는 시간이 길다면 긴시간이잖아요. 연락하려는 분의 연락처를 아시는거보니 어떻게 지내는지는 아시는것같으니 차라리 어떤 자리에서(동창회) 만나시는게 더 낫지않을까합니다
절친은 아니지만 고마움을 전하고 싶으면 마음에 두지말고 표현을 해보세요 그리하면 마음이 편안해질거예요 표현을 못하고 마음에 간직을 하다보면 더 갈증이 나듯히 답답할거예요~~사람은 표현을하고 살아야됩니다~~
순수하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건 충분히 좋은 이유에요
절친이 아니어도 이때 정말 고마웠다 정도의 짧고 간단한 메시지면 부담 없이 전달할 수 있어요
오해할 가능성도 낮고 상대가 답장 못해도 마음을 표현했다는 것만으로 의미가 있습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감사 인사 중심으로 보내면 충분히 순수하게 받아 들여질거에요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되네요. 저도 그나이떄 중학교 동창들을 페이스북을 통해서 동창생과 영ㄴ락을 취했습니다. 연락을 하는 순간이 망설여지는거 이해 하는데 두분다 좋은 기억이 있다면 문제 없다고 생각되네요
동성 친구고,
고마웠던 일이 있고..
친구는 모를수 있어요.
연락해서 고마움을 표현하고 마음의 짐이 아닌, 추억으로 남겨보세요.
상대가 알아주던 몰라주던 표현해 보세요.
단 만나는 것을 꺼려 한다면 전화나 문자로도 마음을 전할수 있어요.
공작물이 정상적인 사용형태에서 일반인이 예견 가능한 위험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갖추어야 하는 최소한의 안전 기준을 말합니다.
구조, 재료, 설치 상태, 관리 수준이 그 용도가 요구하는 일반적 안전 수준에 미달하면 "통상 갖추어야 할 안전성 없음 -> 설치 보존상 하자"가 설립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미끄럼 방지 없는 경사로, 파손된 계단 난간, 고정 불량 시설물 등 일반적 사용에서 위험이 예상되면 하자로 평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