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렇게 해보라 저렇게 해보라고 하더니
안된다고 하니 잘못만들었다고 문서보고 잘 찾아보라고 하네요
경력자라면서 이건 또 안해본 모양인데
맨날 재촉만 하더니 해결도 못하면서
하루만에 만들라는둥 헛소리나하고
할줄도 모르면서 큰소리만 치는 스타일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뭐를 잘못 했다고 그렇다면 확실히 뭐가 잘못 되었는지 잘 가르쳐 주면 될 것인데 그런 식으로 말을 하고 있는 것을 보면 아무래도 자기는 잘 못하면서 남보고 알아서 하라고 하는 것이라고 생각 되네요.그런 사람 밑에서 일을 하면 정말 많이 힘듭니다.
무엇을 만드는데 질문자님을 그렇게 속상하게 만드는지요. 질문자님 힘드시겠네요. 계속적으로 회사 안좋은 얘기 나온느데, 이러면 그회사 정내미 떨어져 못다닙니다. 비전이 없는 회사라면 더 이상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결단하세요.
내 주위에도 그런 유형의 상사가 있었어요.
단순히 좋은 대학 나왔다는 부심만 있지,
능력은 수준미달이더군요.
나도 처음에는 굽신거렸지만,
그 상사의 실체를 알고 나서는 그냥 본체만체 합니다.
오죽했으면 '인사 좀 하지'라는 말에,
난 말대꾸했습니다.
그것도 다른 사람들 보는 앞에서요.
[ 그래서요? ]
난 퇴사를 슬슬 준비하던 시기라서요.
본인들도 제대로 할 줄 모르면서 결과물만 받으려고 해서 그렇죠. 세대차이가 업무 능력에서도 나오는거죠. 자기들은 그 움직이는 자가 아니고 결정권자다 그렇게 생각하는거죠.
이렇게 해보라 저렇게 해보라고 하다가 잘못만들었다고 하루만에 해라 이런 진짜 경력자라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은 참교육이 답입니다 증거 확보하고 회사에 너무 비효율적이라고 말하는게 좋아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