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짜증은 끌없이님이 잘못해서라기보다는 아침의 긴장된 분위기 때문에 예민하셔서 그런것일수도 있다고봅니다. 전날 준비를 미리 하시고 빠릇하게 움직이신다면 혼나는 횟수는 아마 줄어들거라고 봅니다. 옷이나 가방이나 필요한 물건을 미리 빼놓으셔셔 다음날 아침에 미리 준비하실수 있도록 해보세요,.
어머니 입장에서는 아침 시간이 워낙 정신없고 바쁘다보니 본인도 모르게 마음이 조급해져서 자꾸 소리를 내시는것 같네요 이게 사실 본인 기준에서는 최선을 다하는건데 옆에서 볼때는 답답해보일수도 있는거라 아예 전날밤에 미리 입을 옷이나 가방을 챙겨두고 아침에는 눈뜨자마자 빠릿빠릿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한두번만 보여드려보세요 그러면 아마 어머니도 마음이 좀 놓이셔서 짜증이 덜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