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외국인의 지수라고 해야하나요?

우리나라 코스피지수가 외국인이 매수하면 올라가고 외국인이 매도하면 지수가 떨어지는데 같은 물량을 매수해도 외국인이 매수하면 오르고 매도하면 떨어지는게 다른 나라도 그런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국인이 지수를 끌어올리고 내리는 건 한국 주식시장 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인도 등 다른 국가 주식시장에서도 외국인 자금의 방향이 시장의 온도계 역할을 합니다. 한국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보유 비중은 전체 시가총액의 약 30% 안팎이며 거래 비중은 30~40% 매우 높은편에 속하기 때문에 지수에 큰 영향을 줄 수 밖에 없으며 환율이나 금리, 글로벌 경기 변화에 즉각 반응하므로 외국인 방향에 따라 지수가 같이 움직일 수 밖에 없습니다.

  • 우리나라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 같은 경우에는 거의 외국인들이 좌지 우지 한다고 할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들은 사실 지수 방어밖에는 할수가 없는 상태인데요 아무래도 자금력과

    정보력이 풍부한 외국인들이 좌지 우지 하는것은 거의 100프로인것 같아요 물론 기관들도

    무시못하지만요

  • 외국인 투자자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은 사실이지만 꼭 외국인이 지수를 상승시키는 것은 아닙니다. 코스피 4200을 돌파했던 11월 3일 개인이 8000억을 매수해서 지수를 상승시켰죠 다만 하락은 거의 외국인이 주도로 매물을 던지면서 하락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일단 외국인 자본이 많이 유입 된다면 그만큼 많이 사준다고 했을때 상승을 하는것이고 외국 자본이 빠진다는것은 그만큼 매도가 높다고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한국이라는 인구보다 세계적으로 외부사람이 더 많아서 그렇게 느껴지는거 같가요 기억들이 들어오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 코스피 지수는 외국인만의 지수는 아니에요.

    외국인 투자자가 매수하면 지수가 올라가고 매도하면 떨어지는 건 사실이지만,

    국내 기관이나 개인도 영향을 줘요.

    다른 나라들도 비슷하게 외국인 투자자가 큰 역할을 하지만,

    국내 시장은 여러 투자자가 함께 움직이기 때문에 외국인만의 영향력은 제한적이에요.

    그래서 외국인만이 지수 움직임을 좌우하는 건 아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