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지수를 끌어올리고 내리는 건 한국 주식시장 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인도 등 다른 국가 주식시장에서도 외국인 자금의 방향이 시장의 온도계 역할을 합니다. 한국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보유 비중은 전체 시가총액의 약 30% 안팎이며 거래 비중은 30~40% 매우 높은편에 속하기 때문에 지수에 큰 영향을 줄 수 밖에 없으며 환율이나 금리, 글로벌 경기 변화에 즉각 반응하므로 외국인 방향에 따라 지수가 같이 움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일단 외국인 자본이 많이 유입 된다면 그만큼 많이 사준다고 했을때 상승을 하는것이고 외국 자본이 빠진다는것은 그만큼 매도가 높다고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한국이라는 인구보다 세계적으로 외부사람이 더 많아서 그렇게 느껴지는거 같가요 기억들이 들어오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