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시기가 매매를 하기 좋은 상황인지 궁금해요

지금 살고 있는 집은 lh로 살고 있고 계약 기간은 2년더 남았습니다.

막내가 25년11월 생이고 내년에 신생아 특례로 매매를 할까 생각 중인데 지금 모은 자금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만약 간다면 거진 풀 대출로 가야 하는 상황이에요. 더구나 첫째의 학교 문제도 있고 맞벌이를 하면 둘째가 아직 어리다 보니 케어도 좀 힘들어 질테고

여러므로 무리를 해서 가야 하는 상황인데

또 나중을 생각하면 신생아 특례가 금리가 가장 낮아서 놓치기는 아쉬운 상황입니다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집을 구입하시기 원한다면

    그 필요한 때에 구입하시는 것이

    저는 가장 좋은 타이밍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대출 부담이 상당히 클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영끌을 해야하는 상황에서 당장은 어려울 수 있죠.

    다만 27년 11월까지는 신생아 특례가 가능하며 남은 기간동안은 최대한 LH주거 혜택을 보시다가 내년 하반기쯤 다시 생각을 해보시는 것도 좋은 판단이라고 봅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상황에서 낮은 금리 혜택만 보고 풀 대출 매수 하는 것은 조금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신생아 특례대출은 분명히 좋은 조건이겠지만 집 값 이외에도 취득비용, 이사비, 수리비와 육아비 등이 동시에 발생 합니다.

    특히 맞벌이, 학교, 돌봄까지 부담이시라면 주거비가 상승 할 때 더욱 생활이 빠듯 해 질 수 있습니다.

    LH계약이 2년 남으셨다면 당장 서두르기보다 대출 원리금을 내고도 비상자금 6개월치가 남는 지를 기준으로 판단 해보시기 바랍니다.

    혜택을 놓치는 손실 보다 감당하기 어려운 대출을 떠 안는 위험이 더 클 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