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를 냉장고에 넣었더니 시커먼 부분이 생기는데요.

양배추의 시커먼 부분을 다 도려내고 먹어야 되는지 궁금해요.왜 시커멓게 되나요?시커멓게 안되는 방법 혹시 있을까요?방법 요망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던거 같은데요. 사실 검은 부분이 어떤 모양인지에 따라 다릅니다. 자른 단면이 마르면서 갈색, 검게 변한 정도라면 얇게 도려내고 먹어도 되는 경우가 많지만, 곰팡이, 물러짐, 악취가 있으면 버리는 쪽이 안전합니다.

    시커멓게 되는걸 방지하고 싶으시다면 자른 단면의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고, 단면에 랩을 빈틈없이 밀착시키거나, 키친타월을 댄 뒤 랩으로 감쌉니다. 이후 밀폐용기에 넣어 보관하되 내부 물방울이 생기면 닦고 치킨타월을 교체 합니다. 그럼에도 냉장 채소칸에 두고 가급적 일주일안에 두시는게 위생상 좋은듯 하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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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양배추가 검게 변하는 것은 단면에 공기가 접촉하여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갈변 현상이나 습기로 인한 곰팡이 때문이므로 단순 갈변이라면 해당 부분만 살짝 도려내고 먹어도 무방하지만 내부까지 무르고 냄새가 난다면 버리는 것이 좋습니나 검은 변색을 방지하려면 양배추의 심지를 칼로 파낸 뒤 젖은 키친타월을 채워 넣고자른 단면은 랩으로 공기가 통하지 않게 밀착 밀봉하여 냉장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내추럴한꿀벌입니다.

    만나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공기와 만나 갈변된 것이라 잘라내고 드시면 됩니다.

    랩으로 잘 싸서 보관하면 갈변을 막을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제 답변이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