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을 가장 많이 쓰는 국가에서 일회용을 가장 줄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다면 그것은 옳은 걸까요?

한동안 사람들이 친환경을 생각한다며 플라스틱 빨대도 사용하지 않고 컵도 텀블러를 들고 다니고 했습니다. 그러나 국가에서 종이 빨대 의무화가 사라지고 이에 대해서 지원도 사라지니 도산하는 회사만 생기고 결국 빨대 정도로 세상이 변하지 않는 것을 모두가 알게 되었고 이런 이유로 투자 은행도 친환경을 철수 하고 있죠.

이런 상황에서 일회용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국가가 일회용을 줄이는 기술을 개발을 한다면 이에 대해서는 정의라고 할 수 있을까요? 예를 들어서 미국에 일회용 치약이 묻은 칫솔을 사용하며 엄청나게 직원들 복지가 좋은데 이런 국가에서 플라스틱을 분해하는 좋은 효소를 개발을 한다면 좋은 국가라고 볼 수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답변좋으면 추천 부탁 드려요

    당연히 좋은 국가죠 환경을 생각해서 개발하는건데요

    어차피 쓸수밖에 없는 제품이 플라스틱 입니다 요즘은 플라스틱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